농협상호금융은 지난 6월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NH콕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NH콕서포터즈는 농협상호금융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경영과 마케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포터즈는 최종 50명이 선발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상호금융 직원 멘토 10명을 포함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해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서포터즈는 NH콕뱅크 홍보 콘텐츠 제작과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며, 향후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고객 소통 활동을 통해 농협상호금융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경민정 학생 대표는 “NH콕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돼 설레고 책임감도 느낀다”며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다양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면서 고객과 적극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윤성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NH콕서포터즈 5기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한다"며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협상호금융의 대표 디지털 플랫폼인 NH콕뱅크는 농업인과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NH콕서포터즈를 통해 젊은 세대 관점의 콘텐츠와 아이디어를 확보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