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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인터뷰

[인터뷰] 유민태, "꿈? YOLO가 제 꿈입니다."

우스갯소리로 자신의 꿈은 '돈 많은 백수'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가능한 일이면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러나 불가능하다는 것을 모두가 안다. '돈 많은 백수'라는 단어는 일은 하지 않아 여유시간이 많고 돈이 많아 원하는 활동이나 상품에 돈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돈 많은 백수'를 100% 실천할 수는 없는 현실에서 그나마 비슷한 상황으로 '욜로', '소확행'이 있다. '욜로', '소확행', '돈 많은 백수'의 공통점을 찾아보자면 자신이 원하는 활동이 자신의 가치관 체계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느낌을 주는 단어들이다. 실제로 '욜로'는 많은 사람들이 실천할 수 있는 단어이고 현시대의 트렌드가 되었다. 많은 이들을 대신해 '욜로'의 꿈을 가진 경영대학의 한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Q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저는 국민대학교 경영학과 경영학전공  유민태 입니다. 올해 대학교 2학년인 저는 현재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편입니다. 취미활동으로는 노래 부르기, 기타 연주하기, 요리하기 등이 있습니다.잘하는  요리는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감바스, 미역국 입니다.

 

Q2. 국민대 경영학과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저희 학과는 학회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학회의 종류에는 봉사학회, 토론학회, 풍물학회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이 가장 많이 뛰어드는 취업 노선은 회계사, 세무사, 은행 등 금융권인 것 같습니다.

 

Q3. 학교내에서 소속되어있는 동아리가 있나요

음악을 좋아해 음악 동아리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맡고 있는 악기는 세컨기타이고 밴드의 특징인 공연에 매력을 느껴 동아리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동아리는 세션별로 1~2명으로 구성이 되어 책임감이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장르는 하드락을 위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잔나비 밴드의 음악 같은 대중적인 락발라드의 음악을 다뤄보고 싶습니다.

 

Q4. 현재 갖고 있는 목표가 있나요

현재 갖고 있는 단기적 목표에는 토익 850점을 받는 것입니다.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못해 카투사로 입대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Q5. 진로를 찾아보고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장래희망은 회계사입니다. 경영학과의 특성을 살려 고민해보니 회계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6. 장래희망이 회계사인 이유가 있나요

회계사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 꿈이 '욜로'이기 때문입니다. 회계사의 특성상 업무 중 업무량은 많으나 업무량이 많은 만큼 여가시간도 다른 직업들과 비교해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여가시간을 활용해 여행을 다니고 싶습니다.

 

Q7. 코로나로 활력을 잃은 한국 경제를 위한 방안이 있을까요

국가에서 지원금을 가능한 많이 지원하고 코로나 상황 종료시 행사나 축제를 개최하여 국민들의 경제활동을 장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프로필 사진
김판준 기자

정확한 사실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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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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