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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소식

한국뇌전증협회, 전남 지역 ‘We are Epilizer’ 23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한국뇌전증협회는 지난 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광역시 및 전라도에서 선발된 대학생과 함께 ‘위 아 에필라이저’(We are Epilizer) 2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에필라이저’(Epilizer)는 ‘뇌전증’을 뜻하는 ‘Epilepsy’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라는 뜻의 ‘Energizer’를 합쳐 만든 단어이며, 한국뇌전증협회 서포터즈의 명칭이다. 에필라이저는 뇌전증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편견과 낙인을 해소하기 위해 2021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뇌전증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시민에게 이를 전달하는 ‘뇌전증 인식개선 홍보대사’ 활동이다.

 

이번에 선발된 23기 에필라이저는 광주광역시, 전라도 지역의 대학생으로 내달 22일까지 총 7주 동안 뇌전증 인식개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뇌전증협회 김흥동 이사장은 “뇌전증 인식개선 활동에 참여해 준 대학생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많은 뇌전증환자와 가족이 에필라이저 활동에 힘을 얻어 당당하게 자신의 병을 밝히고 우리 공동체에서 함께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뇌전증협회에서는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세계뇌전증의날 개최, 퍼플데이 캠페인, 뇌전증 발작대처 포스터 배포, 대학생 서포터즈 ‘위 아 에필라이저’와 동아리, 발작 대처에 대한 웹툰 제작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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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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