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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소식

LIG 홈앤밀, 대학생 서포터즈 홈밀즈 제1기 해단식 진행

 

[캠퍼스엔] LIG 홈앤밀은 12월 19일, 성수 본사에서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홈밀즈’ 해단식을 진행했다.

 

홈밀즈 1기는 지난 10월 출범해 총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약 두 달간의 활동을 진행했다. 한와담·뜸솥·호박식당 등 LIG 홈앤밀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실무형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SNS 홍보를 중심으로 한 1차 미션과 브랜드 마케팅·서비스·운영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2차 미션을 통해 실제 외식문화에 기반한 경험을 쌓았다.

 

활동 기간 동안 브랜드 전문가 특강, 로컬 인사이트 투어, 푸드런, 브랜드 PT 미션 등 다양한 실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한와담 등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식사와 서비스를 경험하며, MZ 세대의 시선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팀·개인 미션 우수자 시상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서포터즈들은 “F&B 사업을 실제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주신 LIG 홈앤밀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IG 홈앤밀 관계자는 “열정적인 참여와 신선한 기획으로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홈밀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 함께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 미래 외식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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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 2025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 우승 차지
[캠퍼스엔] 고려대학교는 지난 1월 16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주최한 ‘한국 대학원생 벤처투자 경진대회(UVICK)’에서 일반대학원 첨단기술비즈니스학과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제 벤처캐피탈(VC) 심사역이 되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 결정을 내리는 ‘실전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KAIST, 포스텍 등 국내 연구중심대학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고려대 학생들은 ▲기업 실사(Due Diligence) ▲투자 전략 수립 ▲투자 조건(Term Sheet) 설계 등 전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 수준의 분석력과 논리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려대 팀은 주최 측이 제시한 스타트업 중 4D 이미징 레이더 기술을 보유한 ‘딥퓨전에이아이(Deep Fusion AI)’를 최종 투자처로 지목했다. 이들은 단순히 기술의 우수성만 본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확장성 △재무 구조의 건전성 △목표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자신들의 전공 분야인 첨단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연구실의 언어를 ‘시장의 언어’로 완벽하게 번역하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투자 조건을 제시해 심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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