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캠퍼스 소식

한국항공대학교, 희망플러스 장학금 장학생 선발

한국항공대학교에서는 대학생들의 생활비 마련을 위한 장학제도를 실시했다.

 

오늘 10월 7일, 학생지원팀에서는 서울장학재단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침체 상황 속 취업준비 및 학업지속을 위한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교 마지막 정규학기 재학생(2020학년도 2학기)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 제도에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2020학년도 2학기 기준 서울 소재 대학교 마지막 정규학기 재학생 이거나 서울 시민 중 비서울 소재 대학교 마지막 정규학기 재학생이어야 한다.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 차상위 계층으로 증빙 서류 발급이 가능한 학생이어야 하며 전체 학기 평점 평균의 백분위(백분율) 성적 70점 이상인 학생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225명이며, 연간 150만원을 2번에 걸쳐 분할 지급한다. 이 장학금 제도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청 후 서류 등기우편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4일 수요일까지이니 관심있는 학생은 기간내에 신청하면 좋을 것이다.

 

한편 한국항공대학교는 지난 1, 2 학기 총 두 번에 걸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한 안정적인 학업 여건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특별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지원 금액은 1학기, 2학기 모두 등록금(수업료)의 2.5%였다.

 

이와 관련하여 학생들은 안정적인 학업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이러한 장학 제도가 더 많아진다면 좋겠다는 반응이다.

프로필 사진
신채영 기자

안녕하세요, 신채영 기자입니다.







배너

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