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 1월 21일 공항청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공항 SNS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공항 SNS 서포터즈는 공항 서비스를 이용하는 여객이 직접 인천공항을 홍보하는 참여형 대학생 활동단이다.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1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했여했으며, 이번 6기 서포터즈는 24명이 선발됐다. 올해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약 6개월 동안 매월 1건의 팀 영상 콘텐츠와 2건의 개인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콘텐츠를 제작하며, 우수 콘텐츠는 인천공항 공식 SNS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공사 이학재 사장이 6기 서포터즈에게 위촉장과 서포터즈 증, 공사 기념품 등을 전달했으며, 이후 사전 오리엔테이션 교육과 공항 현장 견학도 진행됐다. 공사는 소정의 활동비와 더불어 우수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별도 포상을 지급하고, 서포터즈들의 역량 증진을 위해 콘텐츠 제작 교육, 항공분야 진로·취업 멘토링, 워크샵 등을 함께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에 선발된 SNS 서포터즈들이 실제 공항 이용객의 관점에서 트렌디한 홍보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고려신용정보가 지난 12월 23일, 대학생 서포터즈 Ko-keepers 2기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고것'은 '고려신용정보의 모든 것'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영상은 고려신용정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11월 7일 광화문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활동했으며, 65명이 수료했다. 제15기 서포터즈는 전국 우체국에서 △우체국예금 주요 상품 및 서비스 홍보 △우정청과 연계한 대학교 현장 캠페인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 지원과 지역 아동센터 협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체국예금을 알리기 위해 '나 혼자 잘산다' 체크카드 홍보 영상, 펀드 이벤트 홍보 '펀드마블 등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젊은 세대와 소통 창구 역할을 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우체국예금이 청년세대와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한 의미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 및 젊은 세대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캠퍼스엔) DB김준기문화재단, 지난 12월 31일 2025 드림시니어페스티벌 스케치 영상을 공개했다. 2025 드림시니어페스티벌은 11월 15일 서울대공원 잔디광장에서 진행됐다. 영상은 DB김준기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캠퍼스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 1월 21일 공항청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공항 SNS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공항 SNS 서포터즈는 공항 서비스를 이용하는 여객이 직접 인천공항을 홍보하는 참여형 대학생 활동단이다.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작년까지 총 1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여했여했으며, 이번 6기 서포터즈는 24명이 선발됐다. 올해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약 6개월 동안 매월 1건의 팀 영상 콘텐츠와 2건의 개인 인스타그램 및 블로그 콘텐츠를 제작하며, 우수 콘텐츠는 인천공항 공식 SNS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공사 이학재 사장이 6기 서포터즈에게 위촉장과 서포터즈 증, 공사 기념품 등을 전달했으며, 이후 사전 오리엔테이션 교육과 공항 현장 견학도 진행됐다. 공사는 소정의 활동비와 더불어 우수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별도 포상을 지급하고, 서포터즈들의 역량 증진을 위해 콘텐츠 제작 교육, 항공분야 진로·취업 멘토링, 워크샵 등을 함께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에 선발된 SNS 서포터즈들이 실제 공항 이용객의 관점에서 트렌디한 홍보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고려신용정보가 지난 12월 23일, 대학생 서포터즈 Ko-keepers 2기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고것'은 '고려신용정보의 모든 것'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영상은 고려신용정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11월 7일 광화문우체국 대회의실에서 제15기 우체국예금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9개월간 활동했으며, 65명이 수료했다. 제15기 서포터즈는 전국 우체국에서 △우체국예금 주요 상품 및 서비스 홍보 △우정청과 연계한 대학교 현장 캠페인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우정사업본부장배 전국 휠체어 농구대회 지원과 지역 아동센터 협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우체국예금을 알리기 위해 '나 혼자 잘산다' 체크카드 홍보 영상, 펀드 이벤트 홍보 '펀드마블 등의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해 젊은 세대와 소통 창구 역할을 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우체국예금이 청년세대와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한 의미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생 및 젊은 세대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캠퍼스엔]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월 10일 대학생 서포터즈 이랑 해단식의 서포터즈 영상을 공개했다. 해단식은 지난 해 11월 28일 서울 중구 소재의 한국수력원자력 방사선보건원에 진행됐다. 2025년 2월, 한수원 이랑 서포터즈 모집에는 241명의 대학생이 지원하여 8:1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중 30명이 선발되어 한 해 동안 활동했다. 해단식 스케치 영상은 한국수력원자력 대학생 서포터즈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퍼스엔] 제주도사회서비스원 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지난 12월 22일 대학생 노인인권지킴이단 ‘공감서포터즈’의 해단식을 개최했다. ‘공감서포터즈’는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 대학생 중심의 노인인권지킴이단이다.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인권 보호를 위해 구성되었으며, 노인인식개선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수료증 수여, 우수서포터즈 시상, 활동 소감 나눔 등이 진행됐다. 제주시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청년 세대가 자발적으로 노인인권 보호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이번 공감서포터즈 사업은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공감과 연대를 통해 노인학대가 사라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코스콤은 지난 12월 2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코스콤 AI 에이전트 챌린지 2025'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기반의 차세대 금융 AI 에이전트 개발을 목표로 진행됐다. 전국 32개 대학에서 총 71개 팀이 참여했다.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등 총 6개 팀이 수상했으며, 총 상금 규모는 2600만원이다. 대상은 단국대학교 경영공학과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 '단콤팀'이 차지했다. 단콤팀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거래 모의 시스템을 구현하고,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인공지능(AI)이 탐지·관리하는 모델을 선보였다. 대상 수상팀에는 1000만원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에는 다수의 AI 에이전트를 연계해 금융 의사결정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허브 플랫폼'과 금융 취약계층 대상 '개인 맞춤형 신용회복 솔루션'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 탐지 시스템', '대학생을 위한 AI 기반 초개인화 금융 코칭 서비스', '개인 맞춤형 종합 은퇴 설계 서비스'가 선정됐다. 심사에는 코스콤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실을 비롯해 딥서치 최고경영자(CEO), 네이버클라우드 인
[캠퍼스엔]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가 블록체인과 디지털금융 도시 비전을 알리기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dan·비단)는 지난 12월 30일 대학생 서포터즈 '비욘드 부산(Beyond Busan)' 2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비욘드 부산'은 부산의 블록체인·디지털금융 도시 전략을 시민 눈높이에서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대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기에는 약 300명이 참여해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홍보 활동 등을 벌이며 주목을 받았다. 2기에는 부산 지역 13개 대학과 타 지역 32개 대학 등 전국 45개 대학에서 모두 1천여 명이 참여해 전국 단위 참여 프로그램으로 규모를 키웠다. 올해는 '타깃 2026 블록체인 시티 부산' 비전을 중심으로 시민 인식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원 활동과 함께 블록체인과 디지털금융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기술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아이디어 제안 활동도 병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공모전 시상식도 열렸다. 관광·금융·항만·환경·사
매일유업은 지난 12월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매일유업 본사에서 '글루벌 캠퍼스 크리에이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다국적 유학생들과 국내 재학생들로 구성됐으며, Z세대와의 공감대 형성과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위해 선발됐다. Z세대의 감성을 접목한 콘텐츠와 AI 기술 등을 활용해 미래 소비 주축인 1020세대와 함께 글로벌 소비자와도 소통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이번 서포터즈는 다국적 유학생들로 구성된 ‘글로벌 캠퍼스 크리에이터’와 전문적인 AI 영상 제작 능력을 갖춘 ‘대학생 콘텐츠 크루’로 나뉘어 운영된다. ‘글로벌 캠퍼스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로 중국, 베트남, 일본, 인도네시아 등의 출신에 국내 대학에서 재학 중인 외국인 인재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자의 모국어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매일유업의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SNS 통해 해외 시장에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약 10주간 매주 제공하는 미션 및 겨울방학, 설 명절 등 시즌 이슈에 맞춰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소비자 관점에서 매일유업 브랜드와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학생
[캠퍼스엔] LIG 홈앤밀은 12월 19일, 성수 본사에서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홈밀즈’ 해단식을 진행했다. 홈밀즈 1기는 지난 10월 출범해 총 3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약 두 달간의 활동을 진행했다. 한와담·뜸솥·호박식당 등 LIG 홈앤밀 주요 브랜드를 중심으로 실무형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SNS 홍보를 중심으로 한 1차 미션과 브랜드 마케팅·서비스·운영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2차 미션을 통해 실제 외식문화에 기반한 경험을 쌓았다. 활동 기간 동안 브랜드 전문가 특강, 로컬 인사이트 투어, 푸드런, 브랜드 PT 미션 등 다양한 실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한와담 등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식사와 서비스를 경험하며, MZ 세대의 시선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팀·개인 미션 우수자 시상과 함께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서포터즈들은 “F&B 사업을 실제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주신 LIG 홈앤밀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IG 홈앤밀 관계자는 “열정적인 참여와 신선한 기획으로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홈밀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
[캠퍼스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대학생 대상 팀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업투 4기는 129팀이 지원해 1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중 10팀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 △웰컴기프트 제공 △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블록체인 기초 교육이 진행됐다. 업투 4기는 'Team Up For The Next Block'을 슬로건으로 업비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업투 4기는 팀으로 선발해 팀별 미션과 개별 미션을 함께 수행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과 안전한 디지털자산 거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투 4기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 우수 활동자 및 팀에게는 총 1200만원 상당의 포상금과 업비트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다. 우수 콘텐츠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SNS 채널에 공개된다. 업비트 관계자는 "업투는 젊은 세대와 함께 더 안전하고 투명한 디지털자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기
[캠퍼스엔]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지난 12월 1일 건설기술인회관에서 ‘제1기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청년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회는 지난 9월29일부터 10월31일까지 건설산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소통역량을 갖춘 32명의 홍보대사단을 구성했다. 청년홍보대사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향후 1년 동안 △건설인 인터뷰 △정책 의견 제안 △다양한 행사 및 건설현장 취재 △건설 이미지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청년홍보대사 운영을 통해 청년들에게 건설산업 및 협회 업무에 대한 직·간접적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건설산업에 대한 자긍심과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나갈 계획이다. 박종면 회장은 “청년홍보대사들이 창의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건설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캠퍼스엔]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베트남 현지에서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네이버 베트남 인공지능(AI)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소프트웨어와 AI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이버 베트남과 협력해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해커톤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하노이과학기술대학(HUST), 하노이 국립공과대학(VNU-UET), 호치민기술대학교(HCMUT) 등 베트남 전역 대학생 19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해커톤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예선부터 트레이닝, 본선에 이르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커넥트재단은 4주간의 온라인 트레이닝 세션을 웹 트랙과 모바일 안드로이드 트랙으로 나눠 제공해, 현지 학생들이 AI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난 12월 5일 진행된 해커톤 결선에서는 네이버 베트남의 실무진이 네이버 AI 서비스 활용도, 창의성, 기술적 완성도 등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심사해 우승팀을 선정했다. 네이버 베트남은 1위-3위로 선정된 우승팀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참가 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강
[캠퍼스엔] 경성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가 지난 12월 5일 ‘제20회 부산영상공모전’에서 대상을 포함해 총 5팀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사)부산청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부산 영상공모전이다. 전국의 미디어 관련 전공 대학생 및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 공모전은 총 80여편 이상 작품이 접수됐다. 그 중 대상을 수상한 ‘부산 바다는 너의 편이다’(경성대 오승종, 김기민, 박은지, 정유진) 작품은 부산의 청년 실업에 대학 대학생 입장에서 바라본 현실적인 이야기를 부산의 아름다움과 스토리로, 심사위원으로부터 부산을 알리고 현실적으로 해석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장려상 각각 3팀(경성대 이민호, 백재희, 임수호), 특별상 1팀(경성대 조은선)까지 함께 수여받았다. 경ㅅㅇ대 미디어콘텐츠학과 위장훈 교수는 “학생의 열정과 노력의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 실무와 산업 현장을 연계한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