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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활동 소식

익산사랑장학재단, 2025년도 '익산사랑 장학생' 모집

초·중·고·대학생, 6개 분야 장학생 274명 선발

 

전북 익산사랑장학재단이 오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2025년도 ‘익산사랑 장학생’을 모집한다.

 

2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선발은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 ▲특별 ▲다자녀 ▲다문화 ▲예체기능 ▲인성 등 6개 분야에서 총 274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은 익산시청 7층에 위치한 익산사랑장학재단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단, 접수 기간 중 공휴일은 제외된다.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익산사랑장학재단 누리집 또는 익산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헌율 이사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올해도 익산사랑 장학생을 선발한다”며 “명품교육도시 익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지역 인재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사랑장학재단은 2007년 출범해 익산사랑장학금, 진로진학 상담, 수도권 행복기숙사 지원 등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6240여 명의 학생에게 총 60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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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