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인 아크링크는 지난 8월 4일 '아크루 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단위로 모집된 '아크루 1기' 서포터즈는 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디지털 범죄의 심각성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발대식에서는 아크링크의 주요 솔루션과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 Phishing)'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3개월간 카드뉴스, 유튜브 쇼츠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며 디지털 범죄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디지털 범죄 대응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박민재 대표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디지털 범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예방과 대응이 일상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비상교육은 지난 5일 과천시 본사에서 태블릿PC 기반 고등 전 과목 학습 앱 ‘기출탭탭’의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12명과 비상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리엔테이션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최신 수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 기획 아이디어 논의가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9월까지 △SNS 콘텐츠 제작 △학습자 성향 분석 기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제안 △마케팅 실행 아이디어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서비스에 반영 가능한 실질적인 제안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비상교육은 활동 종료 후 팀별 성과를 평가해 우수팀 순위별로 상금과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기출탭탭은 AI 진단 기반 맞춤 문제 제공, 비상교재 eBook 학습 등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올인원 학습 플랫폼으로, 최근 수능을 경험한 대학생들의 시각과 인사이트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채진희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혁신 코어 그룹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실제 학습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서비스 기획에 참여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학습자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소비자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안심레인저 1기’ 서포터즈 활동 시상식이 지난 19일 진행됐다. 안심레인저는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조합이 함께 출범시킨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여름방학 시즌에 대학생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직접판매산업에 대해 바로 알고 올바른 정보를 전파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진행했던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 재편한 것이다. 올해부터 안심레인저를 활동명으로 공식적인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했다. 안심레인저 서포터즈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소비자가 본인의 권익을 직접 보호하고 불법 피라미드에 현혹되지 않도록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직접판매산업 현황, 소비자피해보상보험제도, 불법 피라미드 주의사항 등 교육 △직접판매산업 현장 체험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활동이 그 일환이다. 이날 활동 시상식에서는 그간 서포터즈 활동 내용과 제작 콘텐츠를 공유하고 특별히 우수한 활동 성과를 보여준 참여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수상 서포터즈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직접판매 산업에 대한 막연한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직접 보고 경험한 내용으로 만든 콘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 고민 나눔 플랫폼 '힐링톡톡'의 대학생 서포터즈 5기 수료식 및 6기 발대식을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했다. '힐링톡톡'은 생명보험재단이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메타버스형 고민 나눔 창구로, 대면상담보다 온라인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털어놓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의 성향을 고려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대학생 서포터즈와 자유롭게 고민을 나눌 수 있으며, 서포터즈들은 힐링톡톡 마스코트인 '마음키우곰즈'로 참여해 다양한 고민을 경청하고 또래 선배로서 따뜻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지난 2월부터 6개월간 활동한 5기 서포터즈는 총 50명으로 구성되어 2,051건 이상의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생명존중 및 마음건강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힐링톡톡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십세들'에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10대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새롭게 선발된 6기 서포터즈 55명은 앞으로6개월 동안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며 ‘마음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21일 진행된 수료식과 발대식에서는 수료증 전달 및 우수 서포터즈 시상이 진행됐으며, 멘토링 경험과 느낀 점을 서로 나누
상명대는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장정욱, 김태호 학생이 Volume Zero(볼륨 제로)에서 주체한 국제건축공모전인 <Tiny House Competition: 소형주택 공모전>에서 ‘Floating Lens House(떠 있는 관찰 주택)’으로 Best Student Award(최고의 학생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국제건축공모전에는 국내·외 건축가 등 전문가와 학생 459팀이 응모했으며, 전체 작품에서 50위 까지(Top 50 Entries)의 팀을 1차 선정한 후 세부 수상작을 선정했다. 상명대 스페이스디자인전공 4학년 장정욱, 김태호 학생과 함께 3학년 최민석 학생도 ‘Oasis In The Wettest Desert(가장 습한 사막의 오아시스)’로 전체 50위에 선정됐다. Volume Zero는 디자이너, 건축가, 관련분야 학생 등 디자인 애호가에게 영감을 주기 위한 포괄적인 디자인 컨셉과 아이디어 중심의 플랫폼으로 전 세계 최고 건축 프로젝트 전시를 통해 디자이너들에게 창의성과 영감을 주며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5년에 설립되었다. Volume Zero 공모전은 2017년에 뉴에이지 국제건축공모전을 시작으로 독창적이며 도전
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지난 6월 28일(금)부터 7월 5일(금)까지 양구군 테니스파크에서 개최된 제40회 전국하계대학테니스연맹전에서 개인전에서 순항하며 총 6개 부문을 석권했다고 9일 밝혔다. 최재우 코치가 이끄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지난 1일, 단체전 3위의 성과를 거뒀다. 강준수(스포츠산업학과)선수는 4학년 단식에서 우승했으며, 오남호(스포츠산업학과) 선수와 함께 나선 개인복식에서 3위를 달성했다. 김정안(스포츠산업학과) 선수는 3학년 개인복식에서 박재성(스포츠산업학과) 선수와 함께 3위에 올랐으며 박재성 선수는 개인단식에서도 3위의 성적을 보탰다. 강상훈(스포츠산업학과) 선수와 황정민(스포츠산업학과) 선수는 2학년 개인복식에서 준우승, 맹민석(스포츠산업학과) 선수와 최현태(스포츠산업학과) 선수는 1학년 개인복식에서 우승했다. 한편, 국립학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전국하계대학테니스연맹전을 마무리 짓고, 지난 6일부터 개최된 제3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대학부)에 곧바로 출전하여 시합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6월 27일에서 28일 제18기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 오리엔테이션이 청라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출처: https://youtu.be/_Yb63fKf7k0?si=zXkap6SYuxf_nmP-
부산시설공단이 9일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4기 글로벌 대학생홍보단 ‘영비스코’ 발대식을 개최했다. 최종 9명을 선발했으며 이중 몽골, 싱가포르, 대만 3명의 외국인 대학생이 포함됐다. *출처: https://youtube.com/shorts/sS_1gbwr3zI?si=dr5MdTfElRRPiXoU
경남대는 체육교육과 축구동아리 ‘TNT’(지도교수 최옥진)가 지난달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치뤄진 전남 곡성군에서 열린 ‘제8회 곡성군기 전국대학동아리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고 8일 밝혔다. (사)미어어월스포츠와 한국축구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고, 곡성군체육회와 곡성군축구협회가 후원하는 ‘제8회 곡성군기 전국대학동아리 축구대회’에는 전국 28개 대학 동아리팀이 출전했다. 경기 결과, 경남대가 1위, 국민대가 2위를 차지했으며, 한체대와 목원대가 공동 3위에 올랐다. 경남대 TNT 축구동아리는 예선 및 결선 6경기(기권승 1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MVP)로는 윤현종(체육교육과 4) 학생이 뽑혔고, 현진묵(체육교육과 4) 학생은 대회 4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했다. KUSF 2024 축구 남부지역 예선에서도 우승 또한, 경남대 TNT 축구동아리는 지난달 29일,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 아래 참조)에서 주최한 ‘KUSF 클럽챔피언십 2024 축구(남) 남부지역 예선’ 4강 토너먼트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 치러진 경상국립대 ‘FC ONE’과의 결승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는 등 접전을 펼쳤고, 이후 진행
경운대 항공전자공학과 4학년 이지훈·김경환 학생이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 ▼아래참조) 등재 학술지 ‘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에 ‘독거노인의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구현’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했다고 8일 밝혔다. 이지훈·김경환 학생은 독거노인의 건강 상태를 원격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복대형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구현했으며, 시각화를 위한 웹 어플리케이션 연동을 통하여 실제 사용 가능성을 알렸다. 웨어러블 복대를 통해 독거 노인의 복지 및 건강이 향상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복대의 불편함 개선을 위하여 비접촉식 센서를 활용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논문 교신저자를 맡아 이들을 지도한 경운대 항공전자공학과 박명철 교수는 “독거노인 이라는 사회적 배려대상을 연구 주제로 정하고 건강관리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해보겠다는 적극성에 충분한 연구 주제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고 말했다. 또한 “학부생으로 결코 쉽지 않은 KCI 등재 학술지 논문 게재는 충분히 칭찬할만하며 두 학생의 노력과 끈기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학부생과의 연구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열정과 함께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학술지인용색인 > 지금 확인하기
경운대는 <2024 하계 전국남·여 대학유도연맹전>에서 항공보안경호학부 소속 유도부가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대전 중구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대전광역시체육회와 한국대학유도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대학유도연맹과 대전유도회가 주관했다. 2005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20회째 이어지고 있으며 전국의 최정상급 대학유도 선수 22개 대학 31팀 400여명과 전국대학 유도 동아리 18개대학 25팀 200여명이 참가했다. 경운대 유도부는 여자대학부 단체전(전문선수)에 –48kg 이현정(3년), -52kg 이동주(1년), -57kg 민도아(2년), -63kg 이유나(3년), -70kg 김한나(4년), -78kg 제지우(4년)가 출전했다. 대회 결과 이유나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유도부 감독을 맡고있는 경운대 항공보안경호학부 김병찬 교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김병찬 교수는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결과를 낸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부경대는 구글이 개최하는 글로벌대회 ‘구글 솔루션 챌린지 2024(Google for Developers Solution Challenge 2024)’에서 한국 최초로 국립부경대학교 학생팀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립부경대 컴퓨터공학전공 이홍주, 박수정, 전주은, 공업디자인전공 이지은 학생팀은 전 세계 110여 개국, 2,000여 개 대학의 구글 학생 개발자 클럽(Google Developer Student Clubs)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인도, 나이지리아 팀과 함께 최종 우승팀(TOP3)에 올랐다. 국립부경대생팀은 지난 4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대학생팀 가운데 상위 100개 팀을 선정하는 TOP100에 오른 데 이어, 5월에는 TOP10, 6월에 최종 TOP3에 올라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개발된 서비스는 경증 치매 환자들의 기억 회상과 기록을 돕는 어플이다. 대화형 챗봇 기능을 탑재해 이용자의 과거 기억을 되짚어주고, 당일 일과와 앞으로의 일정을 스스로 관리하도록 돕는다. 이용자는 이 어플을 활용해 약 복용, 산책하기 등 당일 일과를 확인하고, 병원 예약이나 손자 생일 등 다가오는 일정을 미리 관리할 수 있다. 과거
전남대학교 학생 공동체가 지난 오월 행사로 모은 헌혈증을 6월 28일 전남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월 16일, 5.18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이날 모은 헌혈증 46매를 기부했다. 이는 7개 단과대학 연합 학생회(인문대, 경영대, 농생대, 사회대, 수의대, 본부직할, 사범대)가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들이 자발적인 헌혈에 동참한 것을 기념하는 차원이다. 윤태우 인문대 학생회장은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헌혈 행사에 이어, 이번에 헌혈증 기부까지 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학생들도 연대와 헌신이라는 오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할 방법들을 고민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윤현주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팀장은 “기부된 헌혈증은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라며, 학생들의 기부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숙명여대가 지난 8일, 2024학년도 신규 광고 캠페인 ‘숙명적’ 3종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는 2024학년도 제26기 재학생 홍보모델인 김민주(미디어학부 20), 천시윤(문화관광학전공 21), 이윤지(경영학부 20) 학생이 참여했다. 세 명의 홍보 모델은 숙명적 성장, 무대, 미래라는 테마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표현했다. 무게감 있는 모노 톤의 인물 컷과 컬러 타이틀의 대비, 파란 글씨의 효과를 통해 주목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숙명여대 커뮤니케이션팀은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이 광고는 학생들이 숙명을 만나 어떤 사람이 되어, 어떤 무대에 서고, 얼마나 빛날지를 ‘숙명적’이라는 헤드 카피에 담아 희망과 설렘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광고는 빠르게 변화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시대 속에서 자신만의 숙명적인 컬러를 입힌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라고 말했다. *숙명여대 광고캠페인 > 지금 확인하기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는 7월 1일부터 4주간 해외 대학 외국인 재학생들이 참여하는 <2024 PNU Summer School>을 개설해, 2일 오후 교내 인문관 5층 한빛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고 밝혔다. ‘2024 PNU Summer School’에는 스위스 취리히대학(QS 109)과 영국의 스완지대학(QS 298) 및 에식스 대학(QS 472), 벨기에 리에주대학(QS 396)을 포함해 프랑스·미국·폴란드·일본·리투아니아·대만 등 해외 9개국의 명문대학에서 엄선된 37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부산대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사전에 해외 자매대학 재학생 중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초청 교환학생), 해외 자매대학 또는 비협정대학 재학생 중 자비 부담 학생(방문학생)을 모집했다. ‘PNU Summer School’ 프로그램은 하계방학 중 단기로 외국인 학생들을 부산대에 초청해 한국어 학습과 부산의 관광지 방문 등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특히, ‘부산에서 경험하는 한국어 학습 및 한국문화 체험’을 주제로 외국인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부산대 캠퍼스에서 학점(3학점)을 취득하면서 다양한 교과 외 프로그램, 집중
한남대학교가 지난 8일 ‘제49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본교 레슬링부가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시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제49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가 열렸다. 이번 49회 대회는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딴 전설적인 레슬링 전 국가대표 양정모 선수를 기념하는 대회이다. 대회 결과 한남대 이호영 선수가 대학부 남자 자유형 92kg 금메달, 김지혁 선수가 86Kg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한남대 이희혁 레슬링부 감독은 “학생들이 힘든 훈련에 성실히 임해 값진 성적을 낸 것 같다”며 “항상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대학 구성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24명의 학생들이 지난달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충북 영동군 학산면과 용희면 일대의 노후 농촌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농촌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하는 농촌 독거노인과 기초생활 수급자 등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집을 고쳐주는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립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다솜 복지재단이 주관하는 행사이며, 한남대 건축학과 김학래 교수의 지도아래 희망하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농촌집고쳐주기 봉사활동 참가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한남대 건축학과의 오랜 전통이다. 김학래 교수는 "집고쳐주기 활동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을 갖게하고 주택 문제를 직접 체험하는 서비스러닝의 기회가 돼 학생들의 참여도가 매우 높다"며 "농촌의 어르신들에게 적지만 도움이 될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상명대학교 국제개발평가센터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일까지 8일간 라오스 루앙알프라방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하여 해외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해외봉사단은 KOCIA(코이카) 지원으로 수행 중인 ‘2024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9명과 인솔자 4명으로 구성되었다. 해외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2024학년도 1학기에 개설 상명대 교과목인 <적정디자인&적정기술 기반 융복합 프로젝트> 수강생 중에서 선발되었다. 이번 해외 봉사단은 라오스 루앙프라방 현지의 반찬 초등학교(Ban Chan Nou Primary School)에서 초등학생을 8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 보건 위생 지도 및 창의적 체험활동 중심의 총 12가지의 교육봉사 활동을 수행했다. 관련 교육자료 제작과 온 오프라인 워크숍을 통한 반찬초등학교 교사들의 역량 강화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현장활동 방문에서는 반찬초등학교 학생들의 단체 체육대회 참가에 필요한 유니폼 24벌을 기부했다. 상명대학교 국제개발평가센터 백선욱 센터장(소프트웨어학과 교수)는 “이번 해외봉사단 파견이
삼양그룹은 지난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8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2017년 시작한 삼양씨즈는 삼양그룹의 대표적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다. 씨앗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씨드(Seed)에서 이름을 따와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성장하듯 잠재력을 지닌 대학생들이 크게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삼양그룹 임직원 대표의 축사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서포터즈 활동 및 팀 소개, 전문가 특강,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마케팅·콘텐츠 전문가 그룹 '대학내일'의 한문규 파트장과 구독자 124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짧은대본'의 황종순 PD가 '숏폼 영상 트렌드를 반영한 영상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삼양씨즈 8기에는 전국의 대학생 550여명이 지원한 가운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3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임직원과의 멘토링, 쿠킹클래스, 사업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2개월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삼양그룹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특히 올해 삼양씨즈는 삼양그룹 창립 100주년을 알리는 데 집중한다. 그 일환으로 △일상 속에서 삼양그룹의 기술이나 소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