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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고려대, 'KU Vegan! 맛있고, 심도있게 알아보기' 비건세미나 열려

고려대 지속가능원, 환경보호기획단 동아리 쿠셉(KUSEP) 공동 주최
교내 구성원 및 외부인 약 45명이 행사에 참여

 

고려대학교가 지난 5일(금) LG포스코경영관 쿠쿠홀에서 'KU Vegan! 맛있고, 심도있게 알아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본 행사는 고려대 지속가능원(구 사회공헌원)과 환경보호기획단 동아리 KUSEP(쿠셉)이 공동 주최했다. 교내 구성원 및 외부인 약 45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총 2부로 진행됐다. 1부는 비건·환경 교육 전문가 조민주 연사의 ‘비건에 대한 소개’ 강의, 식물성 대체식품을 생산하는 ‘알티스트(ALTist)’와 식물성 고기(버섯)로 식품을 만드는 ‘위미트(WEMEET)’의 초청 시식회가 열렸다.

 

2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배양육을 개발하는 바이오 푸드테크 스타트업인 ‘티센바이오팜’의 라연주 이사의 강연과 조민주 연사의 ‘비건 급식 학식 사례’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행사를 기획한 KUSEP 이유진 학생은 "비건이라는 주제로 교내에서 처음 진행한 행사여서 뿌듯하다" 며 "비건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조금이라도 깨고 싶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인식을 깨지 않았나 싶다. 앞으로도 고려대학교 지속가능원과 함께 ESG 관련 행사를 기획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고려대학교 환경보호기획단 쿠셉 KUSEP > 인스타그램 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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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커넥트재단, 베트남 AI 해커톤에 베트남 전역 대학생 1900여 명 참여
[캠퍼스엔]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베트남 현지에서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네이버 베트남 인공지능(AI)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소프트웨어와 AI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이버 베트남과 협력해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해커톤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하노이과학기술대학(HUST), 하노이 국립공과대학(VNU-UET), 호치민기술대학교(HCMUT) 등 베트남 전역 대학생 19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해커톤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해 AI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예선부터 트레이닝, 본선에 이르는 체계적인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커넥트재단은 4주간의 온라인 트레이닝 세션을 웹 트랙과 모바일 안드로이드 트랙으로 나눠 제공해, 현지 학생들이 AI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지난 12월 5일 진행된 해커톤 결선에서는 네이버 베트남의 실무진이 네이버 AI 서비스 활용도, 창의성, 기술적 완성도 등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참가 학생들의 프로젝트를 심사해 우승팀을 선정했다. 네이버 베트남은 1위-3위로 선정된 우승팀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참가 학생들이 기업 현장에서 실무 역량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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