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캠퍼스 소식

계원예술대학교 애니메이션과, ‘제 2회 애니메이션 공모전’ 2관왕 수상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인 계원예술대학교는 크린에이드가 주최하는 ‘2024 제 2회 애니메이션 공모전’에서 애니메이션과의 학생들이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세탁프랜차이즈인 크린에이드는 대표 캐릭터 ‘고돌이’의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크린에이드의 차별화된 세탁 서비스가 주는 이점을 알리고자 애니메이션 공모전을 진행했다.

 

계원예대 애니메이션과는 우리나라 최초의 애니메이션 산업과 교육기관의 연계성을 높인 전문 커리큘럼으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 제 2회 크린에이드 공모전’을 통해 애니메이션과 최재영, 박상희, 서하린, 김연정, 이수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였고, 이유주, 조유진, 유수아, 이채은, 전혜윤 학생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수업을 지도한 김희연 교수는 “대학 내 단독 교육과정이 기업 공모전을 통해 빛을 바랬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배너

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