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가 경상북도 주최 'APEC 성공기원, 지금 우리 학교는 APEC 중입니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상북도가 10월 31일 경주에서 개최될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며 도내 28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콘텐츠 공모전이다.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성장과 번영을 위한 21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지역 경제 협력체의 최고 정상회의로, "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이라는 주제와 "Connect, Innovate, Prosper(연결, 혁신, 번영)"이라는 부제 하에 개최된다. 대상 수상작은 한동대학교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하고 출연한 영상이다. 특히 미국, 멕시코,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APEC 회원국가 출신의 외국인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완성했다. 수상작은 '우리는 함께 더 큰 것을 만들어간다'를 주제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한국 개최를 기원하는 영상이다.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결합해 한국의 문화적 매력을 효과적으로 표현했으며, APEC 정상회의를 통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인 아크링크는 지난 8월 4일 '아크루 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단위로 모집된 '아크루 1기' 서포터즈는 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디지털 범죄의 심각성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발대식에서는 아크링크의 주요 솔루션과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 Phishing)'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3개월간 카드뉴스, 유튜브 쇼츠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며 디지털 범죄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디지털 범죄 대응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박민재 대표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디지털 범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예방과 대응이 일상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비상교육은 지난 5일 과천시 본사에서 태블릿PC 기반 고등 전 과목 학습 앱 ‘기출탭탭’의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12명과 비상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리엔테이션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최신 수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 기획 아이디어 논의가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9월까지 △SNS 콘텐츠 제작 △학습자 성향 분석 기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제안 △마케팅 실행 아이디어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서비스에 반영 가능한 실질적인 제안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비상교육은 활동 종료 후 팀별 성과를 평가해 우수팀 순위별로 상금과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기출탭탭은 AI 진단 기반 맞춤 문제 제공, 비상교재 eBook 학습 등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올인원 학습 플랫폼으로, 최근 수능을 경험한 대학생들의 시각과 인사이트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채진희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혁신 코어 그룹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실제 학습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서비스 기획에 참여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학습자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소비자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안심레인저 1기’ 서포터즈 활동 시상식이 지난 19일 진행됐다. 안심레인저는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조합이 함께 출범시킨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여름방학 시즌에 대학생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직접판매산업에 대해 바로 알고 올바른 정보를 전파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진행했던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 재편한 것이다. 올해부터 안심레인저를 활동명으로 공식적인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했다. 안심레인저 서포터즈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소비자가 본인의 권익을 직접 보호하고 불법 피라미드에 현혹되지 않도록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직접판매산업 현황, 소비자피해보상보험제도, 불법 피라미드 주의사항 등 교육 △직접판매산업 현장 체험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활동이 그 일환이다. 이날 활동 시상식에서는 그간 서포터즈 활동 내용과 제작 콘텐츠를 공유하고 특별히 우수한 활동 성과를 보여준 참여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수상 서포터즈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직접판매 산업에 대한 막연한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직접 보고 경험한 내용으로 만든 콘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 고민 나눔 플랫폼 '힐링톡톡'의 대학생 서포터즈 5기 수료식 및 6기 발대식을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했다. '힐링톡톡'은 생명보험재단이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메타버스형 고민 나눔 창구로, 대면상담보다 온라인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털어놓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의 성향을 고려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대학생 서포터즈와 자유롭게 고민을 나눌 수 있으며, 서포터즈들은 힐링톡톡 마스코트인 '마음키우곰즈'로 참여해 다양한 고민을 경청하고 또래 선배로서 따뜻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지난 2월부터 6개월간 활동한 5기 서포터즈는 총 50명으로 구성되어 2,051건 이상의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생명존중 및 마음건강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힐링톡톡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십세들'에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10대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새롭게 선발된 6기 서포터즈 55명은 앞으로6개월 동안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며 ‘마음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21일 진행된 수료식과 발대식에서는 수료증 전달 및 우수 서포터즈 시상이 진행됐으며, 멘토링 경험과 느낀 점을 서로 나누
전북 익산사랑장학재단이 오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2025년도 ‘익산사랑 장학생’을 모집한다. 2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선발은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 ▲특별 ▲다자녀 ▲다문화 ▲예체기능 ▲인성 등 6개 분야에서 총 274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은 익산시청 7층에 위치한 익산사랑장학재단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단, 접수 기간 중 공휴일은 제외된다.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익산사랑장학재단 누리집 또는 익산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헌율 이사장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자 올해도 익산사랑 장학생을 선발한다”며 “명품교육도시 익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한 지역 인재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사랑장학재단은 2007년 출범해 익산사랑장학금, 진로진학 상담, 수도권 행복기숙사 지원 등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6240여 명의 학생에게 총 60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청년과 바다, 그리고 스포츠와 봉사’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2025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 6기 대원들이 지난 8월 17일 오후 1시에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출정을 알렸다. 일출고성운동장에서 진행된 출정식에서는 ‘2025년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 후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 삼다수, 한라산 소주, 제주 한림공원, 선진뷰티사이언스 아이레시피, 울티모, 지구하라, 도담스튜디오, 제주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 김녕청년회, 김령리새마을회, 구좌마을여행사협동조합이 함께해 대원들에게 후원한 물품들을 지급했다. 전국 각지에서 참여하는 120명 규모의 비치대장정 6기 대원들은 5박 6일간 성산읍에서 김녕해수욕장으로, 삼양해수욕장과 애월읍을 지나 한림공원을 통과한다. 이번 비치대장정을 위해 친환경 소재의 단복을 제작, 후원하는 청년 스타트업 도담스튜디오의 김무종 대표는 “태안에서 시작된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제주도에 도착했다. 앞으로 진행될 2년간의 제주 해안 길 정화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 일정을 기점으로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대한민국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그리
마산대와 의령군은 지난 25일 마산대학교 미래관에서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인사말, 서포터즈 소개,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및 일정 공유,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발된 17명의 대학생 서포터즈는 10월 개최되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서포터즈는 온라인 SNS에서 청년의 시각으로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에 참여하고 축제장 현장에서 직접 축제를 홍보하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김정호 산학협력부처장은 “리치리치 페스티벌은 의령군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자원으로, 학생들의 젊은 감각이 더해질 때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부문이 지난 22일 '제7기 CNUH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열었다. 이번 서포터즈는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2개월 동안 병원 홍보영상 제작, 병원 발전 아이디어 제안 등 과제를 수행했다. 특히 병원 곳곳의 환경과 환자 중심으로 근무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담아 홍보 영상으로 제작했으며, 병원 환경 개선, QR 길 찾기, 환자 편의 서비스 강화, 홍보 채널 다변화 등 여러 발전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해단식에서는 우수 서포터즈 표창과 수료증 수여가 이뤄졌으며, 활동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단체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박재형 공공부원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서포터즈 여러분이 보여준 열정과 창의성은 병원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 함께 호흡하며 지역사회와 가깝게 소통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
대구 달서구가 지난 8일 '2025 달서 전국대학생 AI활용 아이디어 콘테스트' 최종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된 공모에는 전국 63개 대학에서 총 11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최종심사를 거쳐 12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경북대학교 ‘VOICE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AI CCTV와 지역 인프라를 연계한 스마트 돌봄망 구축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치매 노인의 안전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현, 실종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회를 빛내주신 대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지역 문제를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AI를 활용해 해법을 설계하는 값진 경험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 나은 세상을 여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0일 수원시 팔달구 소재지의 옛 경기도청사에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7월 SNS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대학생·취업 준비생·프리랜서의 2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총 25명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SNS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와 콘텐츠 제작 및 활동 교육이 진행됐다. 지난해 재단 출범 이후 처음 운영되는 서포터즈는 오는 11월 말까지 약 4개월 동안 활동한다. 재단에서 추진하는 청년·청소년 정책과 사업 현장을 취재하고 SNS 홍보를 맡을 계획이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김현삼 대표이사는 “서포터즈를 통해 미래세대와 더 가까이 호흡하며 열린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청년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인천테크노파크(이하 '인천TP')와 인천시는 8월 19일 인천 남동구에 있는 인천디자인지원센터에서 ‘인천디자인서포터즈 15기'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15기 서포터즈는 총 22명이 지원한 가운데 디자인전공 대학생 8명이 최종 선발됐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한다. 인천시의 주요 디자인 지원사업과 인천디자인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자인역량 강화교육 ▲IDSC(인천디자인지원센터) 캐릭터·이모티콘 개발 프로젝트 ▲인천국제디자인페어 및 인천창의디자인위크 홍보 프로젝트에도 참여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디자인서포터즈는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다양한 디자인 지원사업을 알림과 동시에, 청년들이 디자인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서포터즈가 미래의 전문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6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5기와 함께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전북지역 대학교, 관광명소, 소셜 미디어 등 온·오프라인에서 직접 기획 및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전북은행의 브랜드를 홍보해 왔다. 이날 봉사활동은 제빵 및 우정의 선물상자 포장 순으로 진행됐다. 전북은행 대학생 서포터즈 20여명은 흑임자 머핀 만들기를 위한 재료 손질부터 반죽,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당일 만든 머핀은 전주시 관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서포터즈는 전북RCY(청소년적십자)가 해외봉사활동 시 개발도상국 초등학생들에게 전달할 '우정의 선물' 상자 250박스를 포장했다. 우정의 선물은 제1차 세계대전 중 미국, 캐나다, 호주의 청소년들이 전쟁의 고통에 시달리는 세계 각국의 친구들에게 '선물상자'를 만들어 보낸 것에서 시작했다. 전북은행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5월 벽화그리기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전북은행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체험 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서포터즈 활동에 큰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울 때 변함없이 함께하는 전북은행
세종대 체육학과 리듬체조팀이 독일 에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Universiade Rhine-Ruhr 2025) 리듬체조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7월 19일 오후(현지 시각), 독일 에센의 메세-에센 4홀(Messe Essen Hall 4)에서 열린 리듬체조 단체전에서 세종대 선수들은 세계 각국의 강호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고난도 기술과 높은 연기 완성도를 앞세워 당당히 세계 3위를 차지했다. 이번에 메달을 획득한 단체전 팀은 세종대 체육학과 21학번 김민, 김주원, 22학번 이소윤, 23학번 고예진, 24학번 박도경, 25학번 이소윤 등 6명의 국가대표 선수로 구성됐다. 본선 무대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예술성을 바탕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양성해 세종대 리듬체조 감독은 “선수들이 수개월간 국가대표로서 흘린 땀과 노력이 국제대회라는 무대에서 값진 메달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이번 성과는 세종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킨 뜻깊은 순간이었고, 기술과 감정, 팀워크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모범적인 연기였다”고 말했다. 시상식 영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