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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졸업보다 인턴먼저! 2019-2학기 브릿지TV 장기현장실습생 모집

졸업전 인턴경험에 먼저 뛰어드는 동아방송예술대학생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실무경험과 학술적 능력을 익히며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방송및영상 전문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직 방송및영상에 관련된 학과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종합 TV스튜디오 1개, 소형 TV스튜디오 4개, 더빙실, 종합 TV조정실과 12개 채널의 CATV와 FM방송제작·송출이 가능한 방송시설을 갖추어 재학생들에게 준비된 취업인 을 목표로 구성되어있다.

 

이러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는 전문직취직을 앞둔 만큼 취집전 인턴에 뛰어들어 실무향상과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러한 분위기 조성에는 학교가 단기인턴이나 장기인턴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홍보하는 배경에 큰 몫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브릿지티비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협력한 채널로 청년, 대학 중심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생산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면서 신 개념 융합 콘텐츠를 기획하고 발굴하는 채널이다. 실제로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하는 프로그램 등을 송출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이러한 브릿지티비 장기현장실습생 모집 공고를 교내 홈페이지에 올려 학생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인턴을 경험할 기회를 늘림으로써 동아방송예술대 학생들은 실무경험을 쌓을 기회를 늘려가고있는 것이다.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는 본교 재학생 중 2학기 이상 수료한 자, 장기현장실습을 이수한 적이 없는 자를 대상으로 2019-2학기 브릿지TV 장기현장실습생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2019.09.02. ~ 2019.12.20. 총 15주로 장기인턴쉽을 진행하며 업무내용은 브릿지TV의 일원으로서 참여하여 방송될 프로그램을 주체적으로 제작하고 현장실습 규정에 의거, 제작에 참여하는 동시에 현장중심의 교육을 병행하는 것이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현장실습지원비 지급과 21학점이내 전공과목의 학점이 인정되며 활동내용들을 추후에 포트폴리오로 활용가능하다. 또한 졸업 후 브릿지TV연계된 취업 및 창업 우선적 지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기간은 모집공고시점~8월 16일(금) 까지며 지원을 통해 1차 서류와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발표된다.

 

이렇게 취직후 바로 일에 뛰어들 수 있도록 준비된 방송인재를 목표로 하는 동아방송예술대의 취지에 맞게 동아방송예술대 학생들은 졸업 전 인턴경험을 쌓는 것을 중요시 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이소연 기자

안녕하세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제작과에 재학중인 이소연입니다. 흥미로운 주제와 정확한 사실만으로 읽는사람이 즐거울 기사만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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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