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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 소식

2019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 2년 연속 선정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 '언제나 여기, 미술' 팀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회화과 ‘언제나 여기, 미술’팀이 <부드러운 공공미술 Soft Public art>로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19 『서울은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지난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서울은 미술관’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울시와 대학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관-학 공공미술 프로그램이다.

 

 ‘언제나 여기, 미술’팀은 <부드러운 공공미술 Soft Public art> 프로젝트에서 식물, 창작키트, 행위 등 부드러운 소재와 방식으로 지역 곳곳에 새로운 예술적 변화를 창조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9월2일 월요일부터 서울시 성북구 월곡동에 곳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공동 작업이 시작된다.

 

9월 17일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예지관에의 모습이다.

 

미술관을 가야만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예술 작품들을 일상생활에서 직접 볼 수 있게 되었다.

흔히 사람들은 예술은 어렵다고 말하는데 이 공공프로젝트를 통하여 모든 이들이 예술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공공미술들이 우리가 사는 곳곳에 전시된다면 우리의 삶이 좀 더 풍요로워 질것이라고 기대한다.

프로필 사진
나홍은 기자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중인 나홍은입니다!
언제나 진실되고 확실한 정보만을 전달하고 알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앞으로 1년동안 후회없는 활동이 되도록 늘 성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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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