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1.9℃
  • 흐림강릉 2.7℃
  • 서울 -1.3℃
  • 대전 1.7℃
  • 박무대구 4.0℃
  • 박무울산 4.7℃
  • 연무광주 3.6℃
  • 구름많음부산 7.4℃
  • 흐림고창 2.7℃
  • 박무제주 10.5℃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1.8℃
  • 흐림금산 2.6℃
  • 맑음강진군 2.8℃
  • 흐림경주시 2.5℃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공모전/대회 소식

“고삐 풀린 광고단”, “불편함”기업과 함께 했던 공모전 시상식을 발표하다!

 

 

지난 29일, 네 개의 대학교가 연합된 학회에서 스타트업 기업과 상반기 동안 진행한 공모전 결과가 발표되었다. <고삐 풀린 광고단>은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세종대학교가 연합된 대학생 광고 연합 학회로 올해 처음, 연합 활동을 시작한 단체이다. 이들은 자신들을 학생들만이 가진 참신함과 당돌함을 무기로, 1020세대와 기성 광고업계를 매개하는 '창의적인' 광고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라 정의한다.

 

상반기 광고단 측과 협업한 스타트업은 ‘불편함’이라는 기업으로, 소비자와 시민이 느끼는 불만을 조사하고 그들이 제시한 개선점을 기업에 전달하여 불만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다. 이 둘의 협업은 광고단 측의 콜라보레이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후, 공모전을 하며 광고단은 약 100여 명의 인원이 팀을 구성하여 6월 한 달간, 소비자와 대학생의 ‘불만’을 담은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광고를 제작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로 인해 거리 두기 실천을 하고자 ‘ZOOM’을 통해 언택트로 진행되었으며 광고단 측 사회자와 ‘불편함’ 기업 담당자만이 대면하였다. 김준영 대표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기발함이 드러나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았다. 수상한 작품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들도 실제 광고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수상하지 못한 팀에게도 광고 집행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전에 참가했던, 세종대학교 박 모양은 “실제 기업과 협업하여 광고를 제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기업이 제시한 문제점에 맞춰 솔루션을 제시하여 좋았고, 이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수상작과, 광고 집행을 목적으로 하는 다른 작품들은 8월 중순 각 학교마다 실제 광고로 제작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윤소연 기자

세종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에 재학중인 윤소연이라고 합니다! 누구보다 20대의 말소리에 집중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미래에셋박현주재단,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 개최
[캠퍼스엔]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1월 9일,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2026 상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364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해외 각지에서의 교류 경험과 현지 이야기를 다양한 콘텐츠로 공유해왔다. 제34기 미래에셋 해외교환 장학생 중에서 약 20명을 특파원으로 선발했다. 앞으로 파견 국가에서 다양한 활동을 콘텐츠로 기록한다. 현지 경제·금융·문화 전반에 대한 이슈는 물론 교환학생으로서의 실제 생활 팁과 경험을 함께 담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콘텐츠는 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특파원 위촉장을 전달하고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 선배 특파원이 직접 전하는 특파원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강도 마련했다. 독일 대표 공과대학 RWTH Aachen University로 파견 예정인 김서연 특파원은 "교환학생 생활의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며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 팁 등 실질적인 정보를 특파원 활동을 통해 후배 장학생들과 나누고 그들의 도전에 용기를 주고 싶다"고 전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