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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삼육대, '엔터테인먼트(K-POP) 산업 특화 직무 교육’ 51명 수료

블렌디드 러닝(온·오프라인 혼합형 학습)으로 진행
재학생 졸업생 타교생 지역청년 51명 수료

 

삼육대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의 일환으로 ‘엔터테인먼트(K-POP) 산업 특화 직무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삼육대 재학생 11명과 졸업생 2명뿐만 아니라, 타교생 및 지역청년 38명 등 총 51명이 참가했다.

 

교육과정은 블렌디드 러닝(온·오프라인 혼합형 학습)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이론을 학습한 후, 오프라인 집중교육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구조, 조직, 트렌드, 핵심 용어 등을 배웠다. 또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아 산업에 특화된 입사지원서 및 포트폴리오 작성, 면접전략 수립도 지원받았다.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교육 종료 후에도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개별 상담 지원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수료자들의 취업연계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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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