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캠퍼스 소식

충북대학교 기부도 릴레이로

 

충북대학교의 특이한 발전 기금 방식이 화제이다. 충북대학교는 지난 2019년 8월 6일 화요일을 기점으로 릴레이 기탁식을 진행하고있다.

 

이는 충북대학교의 현재가치와 미래의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을 모으기 위한 취지로 대학 동문, 현 대학 구성원,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릴레이 기탁식의 첫 주자는 장덕수 후원회장이다.

 

장덕수 회장은 2019년 충북대학교 발전 후원의 밤 행사 성료와 후학 양성을 위해 총 1억 2천만원을 충북대학교에 기탁했다. 김수갑 현 충북대학교 총장은 이렇게 선뜻 첫 기탁 주자로 나서준 장덕수 후원회장에게 아낌없는 감사를 표했다.

 

뒤이어 두번째 기탁주자로 나선 이는 (주)청주 석회 장현재 청주 공장장이다.  장현주 공장장은 8월 7일 수요일 충북대학교 대학 본부 5층에서 총 1천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식에는 장현주 공장장을 비롯하여 정문호 차장, 이장희 발전기금 재단부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해당식을 빛내주었다.  세번째로 충북대학교 발전기탁의 영광을 잇는 이는 충북대학교 식물 의학 전공 동문들이다.

 

이들은 8월 12일 월요일 충북대학교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총 2천 5백만원을 기탁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주)유노 대표 유정수 , 센트럴바이오 대표 권민, 앤츠 글로벌 대표 민황식 동문이 기탁식에참여해 주었다.

 

이들은 충북대학교 재학시절 교수님들께 훌륭한 교육을 받은 자신들의 경험담을 회상하며 이 감사함에 힘입어  본인들도 후배양성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남겼다.

 

다음으로 네번째 기탁 주인공은 신화푸드이다. 신화푸드 청주점은 8월 13일 화요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총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날 발전기금 행사에는 신화푸드 청주점 김현주 이사, 정미영 점장, 안형준 점장, 충북대학교 간부들이 참여하여 행사를 빛냈다.

 

다음, 박동준 전 재경 동문회장이 다섯번째 기탁자로 나섰다. 박동준 전 재경 동문회장은 8월 14일 수요일 충북대학교의 미래발전을 위해 해당 기탁금을 사용해 달라며 총 1천만원을 대학에 기부했다.

 

특히 박동준 전 재경 동문회장은 후배들이 대학을 졸업하여 타지에서 직장을 가지더라도 모교를 잊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하는 당부를 강조했다. 이어서 여섯번째 발전기금 기탁자는 충북대학교 재직 동문회이다.

 

충북대학교 재직 동문회는 8월 13일 화요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총 1억을 대학에 기부 했다. 해당 기탁행사에는 김수갑 현 충북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다수의 대학관계자들이 참여하였으며 충북대학교 재직 동문회를 대표하여 환경공학과 교수 전향배 회장, 프랑스 언어 문화학과 이은미 부회장, 자연대 행정실장 배대식 부회장이 해당 릴레이 기탁식에 기여 하였다.

 

최근 일곱 번쨰 기탁자는 (주) 아이엔 에스 차태환 대표이다. 차태환대표는 현 충북 경제 포럼 대표직 또한 역임 하고 있다. 차태표는 충북의 인재 양성과 지역의 발전을 염원하며 8월 26일 월요일 해당 대학 본부에서  총 1천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였다.

 

충북대학교의 릴레이 발전기탁식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계속해서 행사를 진행해 나갈예정이다. 때문에 지역도민들과 충북대 동문들이 해당 기탁식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한다.  또한 현 재학생들도 이 같은 충북대학교의 행사를 기억하여 훗날 모교를 졸업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었을 때 후배들을 향한 사랑을 베풀었으면 한다. 

 

나 또한 충북대학교의 릴레이 기탁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모교의 일원으로써 크게 노력할것이며 이 기사가 많은 이들에게 읽혔으면 한다.

 

프로필 사진
나예지 기자

앞으로 캠퍼스엔의 기자로써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려 노력할 것이며 이 초심 잃지 않는 멋진 기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배너

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