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캠퍼스 소식

충북대학교 교수들의 눈부신 성과

충북대 각 분야 교수들이 눈부신 학문적 성과를 이룩해 냈다.

 

[캠퍼스엔/나예지 기자] 충북대학교의 다양한 학과의 교수들이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냈다. 먼저 경영학부 전달영 교수의 성과이다. 경영학부 전달영 교수는 12월 6일 금요일 잠실 롯데 호텔 월드 에서 열린 '제 1회 상전 유통학술상' 시상에서 유통학술부믄 최우수상을 수상해 그에 대한 연구장려금 목적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 받았다.


전달영 교수가 수상한 상전 유통학술상은 우리나라 유통산업의 선두그룹인 롯데 그룹의 신격호 회장의 공을 기름과 동시에 유통업에 큰 발전을 이룩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해당 학술상은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진행 되었다.

 

다음.약학대학 이희순, 정재경 교수 연구팀의 성과이다. 약학대학의 이히순 정재경 교수 연구팀은 자신들의 논문을 응용화학분야의 세계적인 학술지인 '어드벤스드 신테시스 앤 카탈리시스에 선정됨과 동시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이룩하였다.

 

해당 연구팀이 연구한 학술 주제는 불포화 니트릴 로부터 4ㅡ아릴-3-브로모피리딘의 효율적인 합성 이다. 해당 연구 모델은 피라딘 골격 의 다양한 합성법에 대한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새로운 저비용, 고효율, 친환경 합성 방법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해당 연구는 과학기술 정보 통신부의 한국연구 재단이 추지하는 mrc(기초의학연구센터)와 일반연구자 지우너사업 및 국제 과학 비즈니스 벨트 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 마지막, 의과대학 최영기 교수 연구팀의 성과이다.

 

의과대학 최영기 교수 연구팀이 미국 남기주대의 정재웅 교수,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의학 연구위원회 대학이 벤자민 브래넌 교수 공동연구팀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에 대한 약독화 백신균주들을 고출하고 이백신이 sfts바이러스 감염을 완벽하게 억제 할수 있음을 감염 동물모델을 통해 증명해 냈다.

 

해당 연구 논문은 국제학술 지인 pnas에 지난 12월 9일자로 게재 됐다. 해당 연구는 보건복지부 질환극복기술 개발 사업과 감염병위기대응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 되었다. 이렇듯 충북대학교의 교수들은 자신들의 전공적인 능력과 소양을 발전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교수들의 성과가 학생들에게도 분명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자부한다.이러한 충북대의 세계적 국위 선양을 기반으로 앞으로 우리나라의 학문이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충북대학교를 비롯한 많은 대학의 학자님들이 그에 대한 행보를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

프로필 사진
나예지 기자

앞으로 캠퍼스엔의 기자로써 진실된 기사를 작성하려 노력할 것이며 이 초심 잃지 않는 멋진 기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배너

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