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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소식

슬기로운 집콕생활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스타들고 집콕챌린지에 도전하면서 집에서의 활동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기도 한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집에서는 어떤 것을 하면서 지내는 것이 좋을까? 여기 추천해줄 것이 있다.

 

첫번째는 드라마보기이다. 집에 있으면서 심심하고 따분한 생활을 활기있게 해주는 것이 드라마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드라마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에 시청률 28.4%로 인기리에 종영한 '부부의 세계'가 많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드라마에 빠지게 된다.

 

두번째는 홈트레이닝이다.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움직임이 줄어들고 많이 먹다보니 살이 찌고 건강도 나빠지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결심을 많이 하고 있다. 이럴 때 홈트레이닝을 추천한다. 홈트레이닝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유튜에 올라와있는 영상을 보면서 운동을 집에서 할 수 있다. 다양한 영상들이 준비되어 있고 설명도 해주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어 건강도 챙기고 돈도 절약할 수 있다.

 

세번째는 요리하기이다. 사람들이 코로나로 밖에 나가는 것을 자제하고 사람들과의 접촉을 줄이다보니 자연스레 외식도 잘 안 하게 되었다. 이러면서 사람들은 집에서 자신이 직접 요리해서 음식을 먹게 되었다. 평소에 안 해본 요리도 도전해보고 자신이 먹고 싶었던 음식을 직접 요리해서 먹어봄으로써 뿌듯함도 느끼고 건강하게 믿고 먹을 수 있어서 추천한다.

 

네번째는 취미미술이다. 아크릴물감하고 수채화를 이용하여 요즘 하늘이 맑아지고 밖에 풍경을 구경하면서 그려보거나 색칠하면 마음이 정화되면서 그림실력도 쌓고 일석이조인 것 같다. 

 

마지막은 독서하기이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 주제나 장르의 책을 읽으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확장적인 사고와 견문과 소양을 기를 수 있고 가치관이 달라지거나 넓어지면서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지식도 쌓이고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 해서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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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기자

안녕하세요! 단국대학교 수학교육과 김승연입니다. 정확한 정보와 같이 소통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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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