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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대 극예술연구회,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무대

[캠퍼스엔/신유진 기자] 광주교육대학교(이하 광주교대)의 연극 동아리 극예술연구회가 오는 금요일 제81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매 학기마다 무대에서 관객을 맞이하였던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온라인으로 공연을 실시한다. 극예술연구회의 공연을 손꼽아 기다리던 학우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광주교대 극예술연구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연습 및 촬영을 진행했으며 홍보영상을 포함한 모든 촬영물은 학내에서 공지한 동아리 활동 제한일 이전에 촬영되었다. 광주교대 극예술연구회가 선보이는 무대는 2020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인 '32일의 식탁' 으로,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슴 따스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본 무대는 출판사의 허가를 받아 준비되었다. 극예술연구회의 제81회 정기공연 영상은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에 광주교대 극예술연구회 유튜브 채널에 올라갈 예정이다. 연출의 홍가윤 학우는 "코로나19로 인해 무대로 찾아뵐 수는 없지만 영상으로 저희의 열정을 담으려 했습니다. 해진과 윤지가 주는 메시지를 통해서 이번 겨울, 관객 여러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메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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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