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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경기대학교 총학생회, 코로나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한 사업에 앞장서고 있어.

경기대학교 총학생회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학교 시설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10월 6일 경기대학교 우리, 같이 총학생회는 수원 중부경찰서와 함께 교내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통해 교내 각 강의동 및 학생회관 화장실과 몰래카메라 주요 위험 구역을 점검하였다. 점검 결과 몰래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학생회 측은 입장을 밝혔다.

 

 

 

 

오랜 기간 숙원 사업이었던 수원캠퍼스 인조단지 운동장 시설 개선 사업이 착공에 들어갔다. 그간 총학생회에서 꾸준한 공약으로 내세운 인조단지 운동장 시설은 매번 착공 이전 단계에서 사업이 추진되지 못했으나, 이번 우리, 같이 총학생회에서 사업을 추진해 2020년 10월 7일부터 2021년 1월 4일 동안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경기대학교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원 캠퍼스 학생회관 1층이 기존 구조에서 리모델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대에서는 미래형 교육을 선도하여 학생 성공 지원과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혁신목표를 발표했다. 경기대학교 학생회는 이 공간을 회의실 및 스터디룸, pc이용 공간, 그룹 학습 공간 , 개인 학습 집중 공간, 휴게 공간 등으로 꾸밀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각 호수의 방 구조가 아닌 새롭게 오픈된 공간으로 변화될 예정이며, 이 공간의 명칭 공모전을 개최했다.

프로필 사진
이다솔 기자

경기대학교 진학 중인 이다솔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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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