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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인하대 배구부, 2024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우승

대학배구 2관왕, 단양대회 이어 고성대회 우승컵 들어올려
최천식 감독 최우수지도자상, 이재현 MVP 등 개인상도 수상

 

인하대 배구부가 고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이하 고성대회)에서 18일 우승했다.

 

이날 인하대학교는 중부대학교를 결승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23, 25-21, 25-22)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인하대는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서 중부대에 2대 3으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을 승리함으로써 설욕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하대 배구부 소속 이재현이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서원진은 블로킹상, 배해찬솔은 세터상, 박규환은 리베로상, 최천식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최준혁은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리베로상을 수상한 박규환 선수는 지난 단양대회에 이어 2연속이다.

 

최천식 감독은 “조별리그에서 중부대에 일격을 당하는 등 단양대회보다 힘들었지만 결국 고성대회도 우승했다. 그래서 더 기쁘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경기 해 준 선수들에게 모든 공을 돌리겠다. 이제 휴식을 취하면서 U리그 및 전국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조정보

한국대학배구연맹 알아보기

2005년부터 2024년까지 역대 시상 내역입니다.

http://kuvf.co.kr/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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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