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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소식

대전교통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D-프렌즈 6기 발대식 열어

 

대전교통공사는 지난 25일, 2025 대학생 서포터즈 ‘D-프렌즈’제6기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대전교통공사 D-프렌즈 6기는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대전교통공사 서포터즈는 도시철도와 공공자전거 ‘타슈’를 활용해 대전의 숨은 명소와 즐길거리를 발굴하고 MZ세대의 시선으로 다양한 교통 콘텐츠를 제작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열차 내 임산부 배려석의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영상을 제작해 일반 승객들이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사는 신규 입사한 직원들과 서포터즈 간의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기업 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연규양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대전은 도시철도와 타슈를 이용해 누구나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교통 친화 도시"라며 "대학생 서포터즈가 젊은 감각으로 대전교통공사의 다양한 활동을 조명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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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