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대외활동 소식

강원대 고위드 팀, '인액터스 코리아 (Enactus Korea)' 국내대회 우승 차지

 

현대해상은 후원 중인 '인액터스 코리아 (Enactus Korea)' 국내대회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개최됐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26개 대학의 학생 및 교수,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 사회적 기업 대표 등 약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인액터스(Enactus)는 전세계 32개국의 대학생들이 학교내 팀을 이뤄 프로젝트 실행을 통해 이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비영리단체다.

 

'인액터스 코리아'는 2005년 처음 시작되어 소방관들의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제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의 일부를 암투병 소방관에게 지원하는 '119레오', 청각장애인 기사를 고용하는 택시모빌리티 서비스 '코액터스(고요한택시)' 등 현재까지 다양한 소셜벤처나 사회적 기업을 배출해 냈다.

 

이번 '2025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에서는 '고위드(Go With)' 강원대학교 인액터스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발표 주제는 '농가의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자 내건성이 뛰어난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상추를 활용해 가뭄 예방 비료 개발'에 관한 내용이다.

 

우승팀에는 상금 1천만원이 전달되었으며, 오는 9월 26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5 인액터스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현대해상은 대학생들의 프로젝트 초기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씨앗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으며. 각 대학의 인액터스 프로젝트팀의 '국내대회'를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다양한 사회, 환경문제에 관심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배너

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