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참여활동 소식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아임오, 제1회 아임오 레이디벅스 캐릭터 공모전 개최

- 공모 주제는 무당벌레를 활용한 브랜드 캐릭터 개발
- 고등학생/대학(원)생 참여 가능

 

아임오 (대표 신상철)가 오는 4월 5일까지 ‘제1회 캐릭터 공모전’에 도전할 캐릭터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임오는 페미닌케어 전문브랜드로 유기농 생리대부터 코스모스 인증을 획득한 여성청결제까지 한결같이 유기농을 고집하는 브랜드다. 특히 아임오의 유기농 순면은 화학비료와 살충제 없이 오직 무당벌레를 이용한 친환경 유기농법에서 탄생했다. 


본 공모전은 아임오를 상징하는 무당벌레에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주제는 아임오의 무당벌레를 활용한 캐릭터 개발로 시각화에 관심있는 고등학생, 대학(원)생이면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이하의 팀 구성도 가능하며 응모방법은 해상도 72dpi이상 jpg혹은 jpeg파일로 변환하여 접수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아임오 공식 블로그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공모전 공식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임오는 내부심사와 SNS 심사를 반영해 4월중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수상작 총 5점을 선정,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아임오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작품을 적극 활용해 제품 또는 마케팅활동에 상용화 한다는 방침이다. 아임오 사업부 서창규 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임오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홍보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공모 참여로 젊은 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가 개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임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필 사진
정범모 기자

안녕하세요. 캠퍼스엔 정범모 기자입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배너

직접판매공제조합, 소비자 인식개선 프로그램 ‘안심레인저 1기’ 서포터즈 활동 시상식 개최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소비자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안심레인저 1기’ 서포터즈 활동 시상식이 지난 19일 진행됐다. 안심레인저는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조합이 함께 출범시킨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여름방학 시즌에 대학생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직접판매산업에 대해 바로 알고 올바른 정보를 전파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진행했던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 재편한 것이다. 올해부터 안심레인저를 활동명으로 공식적인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했다. 안심레인저 서포터즈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소비자가 본인의 권익을 직접 보호하고 불법 피라미드에 현혹되지 않도록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직접판매산업 현황, 소비자피해보상보험제도, 불법 피라미드 주의사항 등 교육 △직접판매산업 현장 체험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활동이 그 일환이다. 이날 활동 시상식에서는 그간 서포터즈 활동 내용과 제작 콘텐츠를 공유하고 특별히 우수한 활동 성과를 보여준 참여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수상 서포터즈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직접판매 산업에 대한 막연한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직접 보고 경험한 내용으로 만든 콘텐
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