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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인터뷰

최윤수, 남자 대학생들의 고민, 군대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병역법에 따라 병역의 의무를 지기 위해 군대를 가게 된다. 군사관학교나 직업 군인이 장래희망이 아닌 남자의 경우 병역의 의무가 군입대의 유일한 이유인지라 대부분 군대를 가고 싶지 않아 한다.

 

대한민국 남자의 대부분은 대학생 시절 군대를 가고 군휴학을 하게 된다. 군대의 어떤 부분이 대학생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지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Q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대학교 19학번 경영학과에서 공부중인 최윤수 라고 합니다.

 

Q2. 경영학과란 어떤 곳인가요

 제가 다니고 있는 경영학과는 말 그대로 경영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과목들을 배우는데 대표적인 것은 회계, 마케팅, 재무관리, 경제, 생산운영, 유통 등이 있는 학과입니다.

 

Q3.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알려주세요

 ‘책임감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이것이 저의 가치관 입니다. 책임감은 매우 무거운 짐이될 수 있고 맡은 일에 앞장서며 보상도 받을 수 있고 비난도 받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포기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Q4. 현재 하고 있는 활동은 어떤 활동이 있나요
 학교 밴드 동아리에서 드럼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드럼 학원을 다니며드럼을 배울 정도로 집중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운동을 좋아하고 그 중 농구를 가장 좋아합니다.

 

Q5.여름방학에 세운 계획이 있나요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토익과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키워볼 생각입니다. 공인회계사와 관련된 공부도 겸하며 이번 여름방학을 보내려 합니다.

 

Q6.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

 최근에는 군대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큽니다. 국방의 의무를 위해 반드시 가야하는 군대이고 군대 생활에 사용하게 되는 시간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가장 많은 남자들이 가게 되는 육군 병장 제대는 약 1년 반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ROTC는 약 2년 반의 시간이 걸려 여러가지 루트를 고민하게 됩니다.

 

Q6. 군대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CPA 시험을 준비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 군대를 빨리 가려는 마음이 큽니다. 사실 군대를 ROTC로 가려고 했지만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군대를 빨리 가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올해 안에 좀 더 고민해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Q7. 꿈은 어떻게 되나요
 꿈과 관련해서는 아직 확실히 정한 것은 없습니다. 목표로 생각해본 직업은 공인회계사입니다. 그러나 아직 대학교 2학년이고 군대도 다녀오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프로필 사진
김판준 기자

정확한 사실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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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