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캠퍼스 소식

가을 밤 잔디 위의 작은 영화 극장

경북대학교 농대 앞 잔디에서 열린 야외 극장

농대 축제의 이벤트 중 하나로, '보헤미안 랩소디' 상영

 

 

9월 30일 월요일부터 3일간 경북대학교에서 축제가 열린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학생들이 소소하게나마 2학기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부스들과 이벤트들이 준비되어있다고 한다.

 

낮에는 옷, 그립톡, 핸드폰 케이스 등을 파는 플리마켓이 열리며 밤에는 경상대, 사과대, 농대, 약대, 예대 등의 단대를 중심으로 한 주점이 설치될 예정이다.

 

무대도 따로 설치되어 해당 단대 학생은 물론, 경북대학교 학생을 포함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든 참여 가능하고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제법 인파가 모일 것으로 보여진다.

 

한참 2학기 축제 시즌인 지금, 모두들 저마다의 방식으로 축제를 즐기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지나친 음주 행위는 돌이켜보기도 싫은 흑역사와 몸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니,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모두 그 분위기에 취해 과한 음주를 하기 보다는 축제라는 기억이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깔끔하고 기분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잘 절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건강한 음주 문화를 지향하는 것이 축제가 계속 진행될 수 있는 원천이기 때문이다.

 

 

 

 

프로필 사진
김민영 기자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불어불문과에 재학중인 김민영 기자입니다. 진실을 기반으로 한 유용한 정보와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알려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배너

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