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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신입생을 위한 경북대 교내 시설 안내서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시설사전

경북대학교에서 지난 19일까지 이틀 간의 기숙사 공식 입주가 진행되었다. 늦게나마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학교에 방문한 신입생들을 위해 학교 내 시설들을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 보건진료소

 복지관 2층 보건진료소는 일반 진료 외에도 비만,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예약제로 정신건강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부 기관보다 저렴한 가격에 A형 간염, Tdap, MMR 등 12가지 종류의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진료 시 처방전을 받은 후 약은 학교 외부의 약국에서 구입해야한다.

 

 

 

 

 

 

 

 

 

 

 

 

 

# 복지관 쇼핑프라자, 서점

 복지관 1층의 쇼핑플라자는 현재 꽃집, 사진관, 여행사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다. 교내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접근할 수 있어 특히 급하게 안경이나 렌즈를 필요로 할 때 인기가 많다. 쇼핑플라자 옆 서점도 전공 및 교양 교재 외 여러 다양한 서적을 구비해 학생들이 멀리서 무거운 책을 사들고 오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평소 주로 학식을 먹으러 가는 건물인 복지관은 1층 카페테리아와 위에서 소개한 보건진료소와 쇼핑프라자, 서점 외에도 미용실, 우체국 등 학생들을 위한 여러 시설들이 있다.

 

 

 

 

 

 

 

 

 

 

 

 

 

# 박물관, 미술관

 교내 박물관과 미술관은 각각 학교 동쪽과 북쪽에 위치해있다. 1959년 개관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의 유물을 수집·보존·전시·연구하며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 시설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미술관은 이에 비해 운영 기간은 짧지만 지역 최초의 대학미술관으로 미술품 전시 뿐만 아니라 여러 강연 또한 진행한다. 박물관과 미술관 모두 여러 몇몇 특별전시를 제외하고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바쁜 시간을 쪼개 교양수업 과제를 하러 학생들이 방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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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캠퍼스엔 기자 이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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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