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NH콕서포터즈는 ‘외국인 고객 증대를 위한 개선 방안 및 신규사업 아이디어’와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규 혜택 및 Fun서비스 아이디어’를 주제로 발표했다. 외국인 고객 증대 방안 부문에는 다국어 상담 챗봇, 온라인 금융교육과 계절 근로제 패키지 금융상품, 다국어 지도 도입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경쟁력 강화 방안 부문에는 부모-자녀 연계 용돈지급 서비스와 나만의 감정 기록 서비스 아이디어가 선보였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 NH콕서포터즈 ‘콕대기’팀이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수상팀 공희원 학생은 “치열한 고민 끝에 제시한 아이디어가 인정을 받으니 진정한 농협의 일원이 된 기분”이라며, “남은 활동 기간도 농협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영현 대표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농협과 NH콕뱅크의 발전 방안을 논하는 자리가 매우 뜻깊었다”며, “NH콕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외국인 고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29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이다. ▲모바일 학생증 ▲전자 출결 등의 학사 서비스와 ▲용돈줍줍 ▲소수결 등의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신한은행은 전국 170여 개 대학과 헤이영 캠퍼스 업무협약을 체결으며, 현재 120개 대학에서 전용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헤이영 서포터즈 3기’는 ‘헤이영 캠퍼스’ 플랫폼을 통해 참가자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지털 트렌드 감각을 갖춘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서포터즈는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헤이영 캠퍼스 협약 대학 홍보 ▲헤이영 캠퍼스 오프라인 행사 참석 등의 활동을 통해 헤이영의 브랜드 메시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헤이영 서포터즈는 브랜드 홍보를 넘어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소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이다”며 “헤이영 서비스가 젊은 세대의 금융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한동대학교가 경상북도 주최 'APEC 성공기원, 지금 우리 학교는 APEC 중입니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상북도가 10월 31일 경주에서 개최될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며 도내 28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콘텐츠 공모전이다. 2025년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성장과 번영을 위한 21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지역 경제 협력체의 최고 정상회의로, "Building a Sustainable Tomorrow(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이라는 주제와 "Connect, Innovate, Prosper(연결, 혁신, 번영)"이라는 부제 하에 개최된다. 대상 수상작은 한동대학교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하고 출연한 영상이다. 특히 미국, 멕시코,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APEC 회원국가 출신의 외국인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완성했다. 수상작은 '우리는 함께 더 큰 것을 만들어간다'를 주제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한국 개최를 기원하는 영상이다.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결합해 한국의 문화적 매력을 효과적으로 표현했으며, APEC 정상회의를 통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인 아크링크는 지난 8월 4일 '아크루 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단위로 모집된 '아크루 1기' 서포터즈는 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디지털 범죄의 심각성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발대식에서는 아크링크의 주요 솔루션과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 Phishing)'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3개월간 카드뉴스, 유튜브 쇼츠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며 디지털 범죄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디지털 범죄 대응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박민재 대표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디지털 범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예방과 대응이 일상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세계 지식향연은 신세계 그룹의 인문학의 중요성을 젊은층에게 알리기 위한 인문학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미지의 세계를 향한 도전, 대항해 시대 열리다'라는 주제로 4월 30일 오후 5시 경북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산악인 엄홍길, 문명탐험가 송동훈 씨가 등장하여 강연할 예정이며 특별 공연에는 가수 헤이즈가 올 예정이다. 강좌 후에는 1박 2일 합숙 인문학 캠프를 거쳐 '청년영웅' 3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신세계그룹 지원 시 특전(서류전형 및 1차 면접 면제)과 가을 장학금 등이 제공된다.
충북대학교는 봄을 맞아 4월 29일 대학 대운동장에서 제 40회 ‘ 총장기 학과 대항 축구대회’ 개회식을 갖고 다음달 1일부터 3일간의 열전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각 학과 마다 체육생활을 즐기는 시간을 통해 단합심과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개회식에는 충북대학교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과 총학생회 임원진,각 학과 32개의 출전선수들이 참석했다. 김수갑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 “ 총창배 학과 대항 축구대회에서 학생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을 갖고 과도한 경쟁보다 한마음으로 단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라며 , 안전을 최우선으로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학회비는 네이버 지식백과에 따르면 학생회비를 의미하는 말로 대학교 학과에서 행사등을 운영하는 비용으로 쓰기 위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연도별로 걷는 금액을 뜻한다고 정의되어 있다. 매년 늘어가는 등록금을 부담하기도 벅찬데 학회 비 까지 내라니 학생들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아닐 수가 없다. 기본적으로 한 학과의 경우 1년마다 걷어내는 학회비의 금액은 총 21~40만원 정도이다. 이것마저도 경제적인 부담과 압박감으로 인해 납부하는 인원은 전체의 2/3도 안 되는 실정이며 갈수록 학회비를 납부하는 인원들이 점점 줄고 있는 현실이다. 학과 학회비는 그것은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에게는 부담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회 선배들에게는 학과의 행사기획에 유용한 비용으로서 매우 양면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두 얼굴의 이중성. 그렇다면 이러한 학회비는 과연 나도 모르는 사이 어디에 어느 곳에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는 걸까? 그리고 얼마나 걷어지고 있는 상황일까? 실제로 강릉원주대 사학과의 경우 올해 들어온 신입생 18명중 단 7명만이 학회비를 납부하였으며 7명 중 한명은 경제적인 상황이 안 좋아 5만원씩의 분할 납부를 신청한 상태이다. 이에 사학과는 작년 2018년 한
2019 대구 풍등축제인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가 지난 4월 27일 금요일, 두류공원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인 소원 풍등 날리기는 오는 5월 12일인 부처님 오신날의 부대행사 중 하나로, 2014년 세월호 참사가 터진 후, 달구벌 관등놀이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1400개의 풍등을 날린 것이 시초가 되었다고 한다. 특히, 풍등 축제를 즐기기 위해 천 명이 넘는 외국인이 대구를 찾았고, 이러한 관광객의 비중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1977년 개교한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실무경험과 학술적 능력을 익히며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방송및영상 전문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방송및영상에 관련된 학과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종합 TV스튜디오 1개, 소형 TV스튜디오 4개, 더빙실, 종합 TV조정실과 12개 채널의 CATV와 FM방송제작·송출이 가능한 방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유일하게 종합촬영소를 지닌 학교이다. 먼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 최용혁)가 인도네시아의 방송환경 디지털전환 사업을 주도하는 메트로 TV의 컨설팅 파트너로 참여하였다. 메트로 TV 관계자들은 지난 3월 28일 동아방송예술대학교를 방문해 디지털전환 사업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및 교육 사업과 관련해 상호교류방안을 논의했다. 메트로TV 관계자들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구비한 디지털 장비와 전문적 인력, 다양한 콘텐츠제작에 적합한 교육과 환경 등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로 인해, 향후 인도네시아의 방송환경 디지털전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다음은 일본경제대학과와 학사교류협약 체결이다. 동아방송예술대학교를 방문한 아스카 스즈키 총장은 국제회의실에서
세계뉴스를 아는것이 내 삶에 왜 중요할까? 2019년 3월 18일 상지대학교 민주관 3층 강당에서 경향신문 편집위원이신 박인규 언론인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강좌명은 세계뉴스를 아는 것이내 삶에 왜 중요할까? 많은상지대 학생들이 세계 뉴스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강의를 듣기위해 박인규 언론인을 찾아왔다. 기자는 실제로 강의를 들어보았다. 세계뉴스는 나와 관련성이 적다고 생각해 왔지만 박인규 언론인의 이야기를 듣고 왜 젊은이들이 세계뉴스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그것이 왜 중요한지 알수 있는 강의였다. 박인규 언론인은 요즘 대학생들은 그 이전 세대의 대학생들보다시야가 좁다.오로지 취업에만 몰두한다라는 말을 먼저 꺼냈다.주로 요즘 20대들은 내가 열심히 하면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스팩쌓기에 몰입한다. 하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나의 삶이 달라지는 것만은 아니다. 나의 노력만으로 안되는 것도 분명존제한다. 내 잘못이 아닌 세상의 잘못일 수도 있는것이다. 박인규 언론인은세상의 잘못으로 나의 삶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선 나의 노력뿐만아니라 세상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세계와 정치는 나의 삶에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말은강의를
충북대학교 졸업생 들은 해당 학교 졸업 후 사회에 나가 큰 기여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후배사랑을 지속해 오고 있다. 먼저, 중부 출판사의 장윤식 사장이다. 장윤식 사장은 충북대학교 식품공학과 82학번의 동문이다. 현 19학번 신입생에게는 거슬러 올라가기도 힘든 머나먼 선배님인 셈이다.장윤식 사장은 2019년 2월 18일 충북대학교 기탁 식에서 장학기금 일천 만원을 기부했다.장윤식 사장은 출판사라는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만큼 현대 사회의 취업난과 팍팍한 삶의 현실을 누구 보다 잘 알고 있었다. 때문에 충북대학교 후배들이 경제적 자원의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었다고 했다. 장윤식 사장의 이러한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몇 년 전부터 꾸준하게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며 지금까지 기탁한 장학금의 총액은 43,980,000원에 달한다.앞으로 장윤식 사장이 또 어떤 방식으로 후배 사랑을 이어갈지 그의 미래 행보가 기대된다. 다음, 수의과 대학 장석진 동문회장이다. 장석진 동문 회장은 19년 4월 4일 충북대학교 5층 접견실에서수의과대학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충북대학교의 발전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