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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전북대 배윤진 학생, 학부생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춘계학술심포지엄 학부생논문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수상
뇌졸중 환자용 필기 보조기 개발과 관련한 연구 성과 인정 받아

 

전북대는 지난 5일 최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춘계학술심포지엄에서 열린 학부생논문경진대회에서 바이오메디컬공학부 학부생 배윤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배윤진 학생은 뇌졸중 환자용 필기 보조기 개발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발표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그는 이 연구를 통해 뇌졸중으로 인해 편마비가 발생한 환자의 마비측과 비마비측의 상지 근육 활성도를 비교 분석했으며, 상지 재활에 사용되는 기존 필기 보조기의 한계점과 생체역학적 특성을 반영한 필기 보조기 개발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배윤진 학생은 “필기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는 많은 뇌졸중 환자들이 보조공학적으로 어떻게 하면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이번 연구의 시작"이라면서 “이번 연구성과를 발전시켜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자로 거듭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정자 지도교수는 “뇌졸중 환자에게 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보조공학 기술 연구에 큰 관심을 갖고 연구에 매진해 좋은 성과를 올려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라며 “이번 연구 성과는 장애인, 노인, 뇌졸중 환자의 필기 시 의사소통 능력을 보완하고 사회생활 적응력을 보조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대 치위생학과, 일본 오사카 현지 치과·기업체 탐방
호남대학교는 치위생학과 학생 5명으로 구성된 ‘치아리더’팀(팀장 김나연)이 7월 1일부터 6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세계교육기행 프로그램'을 수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계교육기행에는 치위생학과 학생 5명(김나연, 양혜민, 오구름, 김영민, 이윤주)과 인솔자로 강정인 교수가 참여했다. 호남대학교 대학혁신사업단에서 주관하는 ‘2024 세계교육기행’은 학생 주도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 해외에서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이다. ‘치아리더’팀은 대학혁신사업단의 ‘2024 세계교육기행’에 선정돼 탐방에 나섰으며 ▲일본 치과의료 시스템 파악 ▲일본 구강위생관리용품 체험 ▲진로 설계 범위 확대 및 구강보건 중요성 홍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탐방팀은 오사카에서 치과 및 기업체 탐방 및 구강건강 관련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국내 치과 종합 솔루션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 오사카 법인을 방문했다. 이외에도 교토에 위치한 GC Japan dental station을 방문하여 선진화된 일본 구강위생관리용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직접 만져보고 체험했다.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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