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인 아크링크는 지난 8월 4일 '아크루 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단위로 모집된 '아크루 1기' 서포터즈는 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디지털 범죄의 심각성과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발대식에서는 아크링크의 주요 솔루션과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Dr. Phishing)'에 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3개월간 카드뉴스, 유튜브 쇼츠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며 디지털 범죄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디지털 범죄 대응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박민재 대표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디지털 범죄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예방과 대응이 일상이 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비상교육은 지난 5일 과천시 본사에서 태블릿PC 기반 고등 전 과목 학습 앱 ‘기출탭탭’의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12명과 비상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리엔테이션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최신 수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학습 서비스 기획 아이디어 논의가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9월까지 △SNS 콘텐츠 제작 △학습자 성향 분석 기반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제안 △마케팅 실행 아이디어 기획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서비스에 반영 가능한 실질적인 제안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비상교육은 활동 종료 후 팀별 성과를 평가해 우수팀 순위별로 상금과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기출탭탭은 AI 진단 기반 맞춤 문제 제공, 비상교재 eBook 학습 등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올인원 학습 플랫폼으로, 최근 수능을 경험한 대학생들의 시각과 인사이트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채진희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혁신 코어 그룹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실제 학습 경험을 가진 학생들이 서비스 기획에 참여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학습자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소비자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안심레인저 1기’ 서포터즈 활동 시상식이 지난 19일 진행됐다. 안심레인저는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조합이 함께 출범시킨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여름방학 시즌에 대학생 등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직접판매산업에 대해 바로 알고 올바른 정보를 전파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진행했던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 재편한 것이다. 올해부터 안심레인저를 활동명으로 공식적인 서포터즈 운영을 시작했다. 안심레인저 서포터즈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소비자가 본인의 권익을 직접 보호하고 불법 피라미드에 현혹되지 않도록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주력했다. △직접판매산업 현황, 소비자피해보상보험제도, 불법 피라미드 주의사항 등 교육 △직접판매산업 현장 체험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및 게시 활동이 그 일환이다. 이날 활동 시상식에서는 그간 서포터즈 활동 내용과 제작 콘텐츠를 공유하고 특별히 우수한 활동 성과를 보여준 참여자에게는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수상 서포터즈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직접판매 산업에 대한 막연한 오해를 바로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특히 직접 보고 경험한 내용으로 만든 콘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 고민 나눔 플랫폼 '힐링톡톡'의 대학생 서포터즈 5기 수료식 및 6기 발대식을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했다. '힐링톡톡'은 생명보험재단이 지난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메타버스형 고민 나눔 창구로, 대면상담보다 온라인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털어놓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의 성향을 고려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대학생 서포터즈와 자유롭게 고민을 나눌 수 있으며, 서포터즈들은 힐링톡톡 마스코트인 '마음키우곰즈'로 참여해 다양한 고민을 경청하고 또래 선배로서 따뜻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지난 2월부터 6개월간 활동한 5기 서포터즈는 총 50명으로 구성되어 2,051건 이상의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생명존중 및 마음건강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힐링톡톡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십세들'에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10대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새롭게 선발된 6기 서포터즈 55명은 앞으로6개월 동안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며 ‘마음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21일 진행된 수료식과 발대식에서는 수료증 전달 및 우수 서포터즈 시상이 진행됐으며, 멘토링 경험과 느낀 점을 서로 나누
지난 10월 19일부터 시작된 중간고사를 응원하기 위해 한동대학교 학생들은 각 기숙사와 학생회관 1층에 깜짝 선물을 준비함으로써 중파(중간고사 파이팅)를 진행했다. 한동대학교는 공동체 활동 비중이 타 대학보다 많으며 이는 학교가 내세우는 특색 중 하나이다. 대학 내에는 약 60개의 동아리부터 시작하여 약 서른 명의 구성원이 일주일에 한 번씩 공동체 모임을 진행하는 팀제도 그리고 그 외에도 다양한 학생단체 등이 존재한다. 지난 학기 전면 비대면으로 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공동체 생활 속 전통을 가진 다양한 문화 사업들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2학기 비대면과 대면 수업을 병행하고 있는 현재 대다수의 학생이 생활관에 거주하거나 통학을 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 사업들이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특별히 중간고사 기간이 되어 중파 이벤트가 열리는 모습을 학교 곳곳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이는 각자가 속한 다양한 공동체의 선배가 후배에게, 후배가 선배에게 또는 동기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목적이 있다. 작은 선물을 특정 장소에 놓고 알리면 자율적으로 자신의 것을 가져가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진다. 코로나 전염병으로 생활관에 거주하여도 오프
경기대학교 총학생회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학교 시설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10월 6일 경기대학교 우리, 같이 총학생회는 수원 중부경찰서와 함께 교내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몰래카메라 탐지기를 통해 교내 각 강의동 및 학생회관 화장실과 몰래카메라 주요 위험 구역을 점검하였다. 점검 결과 몰래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학생회 측은 입장을 밝혔다. 오랜 기간 숙원 사업이었던 수원캠퍼스 인조단지 운동장 시설 개선 사업이 착공에 들어갔다. 그간 총학생회에서 꾸준한 공약으로 내세운 인조단지 운동장 시설은 매번 착공 이전 단계에서 사업이 추진되지 못했으나, 이번 우리, 같이 총학생회에서 사업을 추진해 2020년 10월 7일부터 2021년 1월 4일 동안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경기대학교에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원 캠퍼스 학생회관 1층이 기존 구조에서 리모델링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해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대에서는 미래형 교육을 선도하여 학생 성공 지원과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혁신목표를
지난 18일 12시부터 18시, 19일 9시부터 18시까지 2일에 걸쳐 경북대학교 2학기 생활관 입주가 진행되었다. 9월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조기 입주 신청을 받은 이후 정규 입주다. 이번 학기는 입주 전 건강상태문진표를 작성해야 하고, 해외 입국자는 입국 14일 후 자가격리 해제 통보서를 제출해야한다. 특히 서울, 인천, 경기지역 학생은 반드시 코로나 검사 확인(결과)서를 제출해야 입주할 수 있는 등 코로나19 전파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들이 있었다. 이전 입주 기간에는 짐 이동을 위해 외부인 출입이 허가되었지만, 직계가족 또한 예외 없이 관생 본인만 생활관에 출입할 수 있고 마스크 미착용 시 입주가 제한되었다. 입주 이후에도 관생들은 매일 1회 발열 체크를 해야 하고 외박에 제한이 있다. 발열 체크를 3회 이상 실시하지 않거나 외박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고 2회 이상 무단외박할 경우 강제 퇴관 조치된다. 그 밖의 휴게실, 헬스장 등 여러 편의시설은 이미 지난 학기부터 운영을 중단한 상태였다. 하지만 최근 엄격한 통금과 관생 수 증가로 중간고사 대비에 어려움을 겪자 한시적으로 생활관 내 독서실을 21일부터 30일 18시까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 또한 체온
[캠퍼스엔/신채영기자] 오는 2020년 10월 19일부터 한국항공대학교에서는 일부 과목의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 지난 8월 24일, 한국항공대학교 교무처는 급속 확산되는 코로나 19 상황과 관련하여 2학기에 개설되는 모든 강좌를 10월 2일까지 전면 비대면 형태로 운영하며, 추후 상황이 진정될 시 기존 계획되었던 대로 강좌별 대면/비대면/블렌디드로 강의가 운영된다고 밝힌 바 있다. 그 후 교무처는 계속해서 확산되는 코로나 19의 상황과 관련하여 10월 16일까지 전면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10월 19일부터는 기존 강의계획서에 명시된 대로 강의를 운영하겠다고 재공지 했다. 이와 관련하여 대면 강의에 출석하는 학생들은, 등교 전 문진표를 작성하고 건물 출입 시 발열 체크 및 NFC 또는 학생증 QR코드를 인증해야 한다. 그리고 교내에서는 항상 마스크를 필수 착용해야 하며, 강의실 내 음료 및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하고, 수시로 손을 씻고 손소독제를 사용하며 창문을 열어 환기해야 한다. 그리고 발열, 기침 등 의심 증상이 있는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고 유고결석을 신청할 수 있다. 한국항공대학교는 대면 강의에 출석하기 위해 학교에 등교한 학생들이 교내에서 비대면 강의
15일 오전 10시, 신입생 기숙사 'HRC'의 '빅하우스(HRC의 네 하우스 중 하나)' 튜터 단체 채팅방에 공지가 하나 올라왔다. 여기서 튜터란 신입생들의 관리, 지도 및 교수님들의 생활관 내 업무를 보조하는 재학생들을 칭한다. 공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교 측의 전면 대면 수업 돌입으로 인하여 어제 저녁 HRC 교수들간의 긴급 회의를 연 결과, 중간고사 기간(20일~26일) 이후 기숙사를 개사하여 학생들을 받을 예정입니다.] 공지를 읽은 튜터 A씨는 황당했다. 현재 대전대학교는 중간, 기말고사를 대면 시험으로 확정지은 상태인데 여기서 중간고사 이후 후반기 수업마저 대면으로 돌리겠다는 것이었다. 공지 당일은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지 채 3일밖에 되지 않은 날인데다 중간고사로부터 불과 5일 전이었다. 1단계로 완화되었다 할지라도 확진자 수는 100 언저리를 오가고 있었으며 완화의 이유로 내세운 근거도 국민들의 피로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등 납득이 되지 않는 논리였다. 갑작스런 결정에 단체 채팅방에 질문을 하는 다른 튜터들 역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공지로 인해 채팅방은 잠시동안 혼란에 빠졌고 얼마 뒤 상황이 진정된 후 튜터들은 담당으로 있는
10월 16일, 서울여자대학교 홈페이지에는 9월 21일에 공지한 바와 같이 10월 19일, 월요일에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함께하는 혼합형 수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대면 수업을 진행함에 있어, 수업 때 활용되는 강의실은 관련기준에 따라 방역을 실시하고 해당건물 학과사무실에 소형분무기 공급, 엘리베이터 화장실 상시방역을 하겠다고 안내했다. 다만 지방에 거주하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미처 거처를 마련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수업내용을 온라인 콘텐츠 제공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공지했다. 또한, 원거리 통학생의 경우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고,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학생, 기저질환을 가진 환자와 동거중인 학생, 독감 및 다른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부득이하게 대면수업을 참석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도 수업권 보장을 위해 수업 내용을 공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면수업은 계속 진행되며, 사회적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면 관련 지침에 따라 모든 대면수업이 불가능해질 수 도 있다는 내용을 미리 공지했다. 한편 서울여자대학교는 이전 8월 21일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비대면 수업을 하겠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때 추석연휴
지난 2월 28일, 모든 학생자치단체방 및 동아리방의 출입이 금지됐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서였다. 반년이 훌쩍 넘은 지금, 먼지 쌓인 동아리방은 아직도 들어갈 수 없다. 접근금지 테이프로 꽁꽁 묶여있는 모습에 동아리는 지쳐가고 있다. 가톨릭대학교는 5일, 온오프라인 로테이션 수업 방식을 강행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휑하던 학교는 자연스레 학생들로 북적였다. 하지만 동아리의 현실은 나아지지 않았다. 특히 최근 동아대학교에서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며 동아리 및 소규모 모임은 시기상조라는 것이 학교의 입장이다. 이에 동아리는 온라인으로 행정적인 일을 처리하는 것 외에 별다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활동을 못하는 것은 동아리에 큰 영향을 끼친다. 동아리 자체의 성과도 없을 뿐더러, 동아리 구성원의 친목이나 유대감도 이전에 비하면 매우 부족하다고 한다. 익명을 밝힌 학생은 “신입 부원을 뽑았는데 제대로 얼굴 한번 못봤다”며 “온라인으로 친목을 하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다”라고 토로했다. 동아리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더 큰 문제가 있다고 한다. 바로 인수인계다. 동아리는 주로 기수제로 진행된다. 1년동안 동아리 선배들과 함께 지내면서 친목을 다지고 동아리의 성
지난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감염 통제 조치 혹은 캠페인을 이르는 말이다. 이 캠페인에서는 우선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씻기,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기본으로 권고된다. 그 중에서도 '생활 속 거리두기'는 가장 낮은 1단계로, 이는 의료체계가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소규모 산발적 유행이 확산과 완화를 반복하는 상황을 말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대형학원, 뷔페, 노래연습장, PC방 등 고위험시설이 다시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교회 대면 예배와 스포츠 행사 관람도 제한적으로 허용되었다. 다만 수도권은 2단계를 일부 유지하도록 하였으며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관리,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모임의 경우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모임을 자제해야 하며 100명 이상의 전시회, 박람회, 축제, 콘서트, 학술행사 등은 4m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해야 한다. 교회는 예배식 좌석 수의 30%이내로 대면 예배를 허용하였으며, 학교는
중앙대학교는 이 달 13일 중간고사 이후의 수업 운영에 대해 교무위원회의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공지에 따르면 중앙대학교는 실험·실기 수업을 제외한 모든 수업은 비대면을 원칙으로 진행된다. 앞서 중앙대학교는 2학기 개강 무렵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고 감염 확산에 대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중간고사 종료일인 10월 26일까지의 전면 비대면을 공지한 바 있다. 하지만 12일 사회적 거리두리 단계가 1단계로 조정되고, 신규 국내 확진자가 일정 수준(50~100명)에 머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대학교에서는 여전히 수도권에서는 고위험시설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 집합모임행사 제한 조치 등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여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대면 수업으로의 전면 전환은 어렵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3일 교무위원회에서는 남은 8주 간의 2학기 학사 운영을 ‘Phase 2’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2학기 수업은 실험실습, 실기과목 이외의 모든 수업은 비대면을 원칙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일반·전문·특수대학원 수업의 경우 교수 재량에 따라 대면 수업을 허용할 수 있다. 중앙대학교 총장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홍보대사 사랑한대(이하 사랑한대)는 11일, 사랑한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하여 사랑한대 신입 기수 16기 온라인 모집 설명회에 관한 게시물을 게시하였다. 온라인 모집 설명회는 12일 오후 7시에 화상 회의 ZOOM Meetings 을 활용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모집 설명회에서는 사랑한대 신입 기수인 16기 모집에 관한 정보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며, 모든 참석자에게 사랑한대 16기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회의 ID는 235 128 3837, 암호는 16th이며 사랑한대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다고 안내하였다. 사랑한대 지원 가능 대상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 재학 중인 1,2학년 학생이다. 또한, 모집설명회 참여자가 향후 16기에 지원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기 위하여, 회의 참여 이름을 이름/학과/학번 순으로 변경하기를 권장하였으며, 이와 함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오후 6시 55분까지 ZOOM 회의실에 입장 한 후 대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사랑한대 16기 지원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지원서는 한양대학교 ERICA 홍보대사 사랑한대 블로그를 방문하면 얻을 수 있다. 한편, 사랑한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삶에 큰 영향을 받게 되었다. 표면적으로는 수능이 미뤄졌고 공채가 나오지 않으며 직장에서 해고되는 인원이 늘었다. 이러한 표면적인 문제 때문인 건지 아니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부활동을 못해서 인건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한 우울증 즉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외부활동이 중단되어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하며 코로나와 우울(blue)의 합성어이다. 현재 코로나 블루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정도로 이는 심각한 문제이다. 코로나 블루의 증상으로는 여느 우울증과 같이 우울감과 무력감이 있는데 이 외에도 건강염려증도 코로나 블루의 증상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건강염려증은 사소한 신체적 증세 또는 감각을 심각하게 해석하여 스스로 심각한 병에 걸려 있다고 확신하고 이에 몰두해 있는 상태를 뜻한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건강염려증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당장 네이버 지식인에 코로나를 검색 해봐도 “저 기침이 자꾸 나오는데 코로나일까요?”, “저 가슴이 답답한데 코로나일까요?” 등과 같은 질문들이 몇 대거 나온다. 그렇다면 코로나 시국에 사람들
인하대학교는 지난 8일 중간고사 이후의 수업운영 가이드라인을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8주차(10월 25일)까지 모든 수업이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된다. 8주차 이후에는 2주간 오프라인 중간고사가 실시된다. 중간고사 시험 방식은 공정성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교원과 수강생이 상호 협의하여 온라인 시험 또는 오프라인 시험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시험을 시행할 경우, 8주차 전에 시험을 실시해서 오프라인 시험기간과 겹침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해야 한다. 오프라인 중간고사 기간인 9주차는 시험 실시에 따른 학생 수업 시간 및 장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온라인 녹화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그러나 10주차에는 오프라인 시험 실시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실험, 실기, 실습 과목의 제한적 대면 수업 및 실시간 온라인 강의가 가능하다. 인하대학교는 중간고사 이후 11~15주차 수업에 관해서 안전성을 확보하는 범위 내에서 기존에 공지했던 블렌디드 수업이 가능하지만 코로나 확산 상황을 검토한 후 구체적인 사항을 공지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 10월 7일, 학생지원팀에서는 서울장학재단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침체 상황 속 취업준비 및 학업지속을 위한 생활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교 마지막 정규학기 재학생(2020학년도 2학기)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 제도에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2020학년도 2학기 기준 서울 소재 대학교 마지막 정규학기 재학생 이거나 서울 시민 중 비서울 소재 대학교 마지막 정규학기 재학생이어야 한다. 그리고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 차상위 계층으로 증빙 서류 발급이 가능한 학생이어야 하며 전체 학기 평점 평균의 백분위(백분율) 성적 70점 이상인 학생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총 225명이며, 연간 150만원을 2번에 걸쳐 분할 지급한다. 이 장학금 제도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청 후 서류 등기우편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4일 수요일까지이니 관심있는 학생은 기간내에 신청하면 좋을 것이다. 한편 한국항공대학교는 지난 1, 2 학기 총 두 번에 걸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재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한 안정적인 학업 여건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특별 장학금을 지급한 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2020년 2학기 8주 차 이후의 수업 운영 방침이 확정되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8주 차부터 15주 차까지 비대면 수업방식을 중심으로 이전 4~7주 차의 운영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수업 운영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이론 수업은 비대면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수업은 각각 비대면과 대면으로 실험·실습·실기 수업은 모두 대면으로 이루어진다. e-러닝은 정상 운영된다. 대면 수업의 경우 공인 결석에 해당하는 경우는 코로나19 확진 환자, 자가격리 대상자, 코로나19 조사대상 유증상자, 해외 방문자이며 각각 진단서, 자가격리 통지서, 의사 소견서, 출입국 사실 증명서가 필요하다. 비대면 수업방식은 실시간 온라인(CISCO Webex) 혹은 교수자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 강의로 진행되며 10월 19일부터 치러질 중간고사는 담당 교강사의 재량에 따라 비대면 시험, 대면 시험, 과제 대체 등을 선택하여 운영된다. 한편 지난 10월 4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디자인 대학에서 코로나19 접촉자가 나왔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10월 6일 최종 확인 결과 1차 접촉자와 2차 접촉자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가천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UN(United Natinos) 창설 75주년을 맞이하연 UN 소속 저명인사들이 가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Webex'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각 인사들은 현재 '세계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강연은 10월 7일, 10월 28일, 11월 4일, 11월 18일, 11월 25일 총 5차례 진행된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수료증과 강연 후기를 담은 에세이를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상장 및 장학금이 지급된다. 세계 문제와 국제 트렌드 또는 국제기구 활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본교는 설명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강연은 UN법률팀 소속 'Jerome Mellon', UNEP 소속 Dr. 'Ying Wang', UN OLA 소속 'Luca Castellani', UNPD 소속 Dr. 'Anga R Timilsina', UN DESA 소속 Ms. 'Astra Bonini' 순서로 진행된다. 5명의 강연자는 UN의 지속가능한 가치 개발, 세계적 환경 문제, 부정부패 방지 등에 대한 주제로 35분 간 영어로 강연이 진행되고 15분 간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