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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단국대학교, 2학기 격주로 제한적 대면수업 실시예정

수강인원 50명 이상 강좌는 전면 온라인 수업
수강인원 40명 미만 격주 병행강의 수업

코로나19로 인해 1학기 전면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던 단국대학교가 2학기는 제한적 대면 수업을 실시한다.

 

22일 단국대는 실험,실습,실기,설계 과목을 15주 전면 대면강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면수업은 심의를 통과한 강좌에 한하여 실시한다는 전제조건이 있다.

 

수강인원이 40명 미만일 경우 격주로 온라인 강의와 대면 수업이 진행되며 1,2학년은 홀수 주차에 대면강의를, 짝수주차에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3,4학년 역시 짝수 주차에 대면강의를, 홀수 주차에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한편 수강인원이 40명 이상일 경우 전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하지만 수강인원이 40~49명일 경우 사전 녹화 강의와 실시간 온라인 강의가 병행하며, 50명 이상일 경우 전면 사전 녹화 강의로 진행한다. 

 

단국대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 속에서 우리 대학은 안전한 수업 환경과 학생들의 학습 성과 및 수업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운영하기 위해 2학기는 온라인강의 및 온라인-대면 병행강의로 수업이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효율적인 온라인강의를 위하여 단국대는 클라우드 기반 이러닝캠퍼스 구축과 건물별 강의 동영상 촬영 가능한 강의실 마련(죽전 13개, 천안 14개) 등 인프라 개선을 진행중이며, 대학 전체 구성원들에게 무제한 이메일 및 파일저장이 가능한 구글 계정을 부여하는 등 더욱 편리한 인터넷 환경에서 온라인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이수현B 기자

안녕하세요. 단국대학교에 재학중인 이수현입니다.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단국대학교의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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