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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또래상담 참여자 모집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학생상담센터에서는 2020년도 2학기 또래상담 참여자를 오는 11일까지 재학생 선착순 8명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학생상담센터에서는 학업문제, 이성문제, 취업문제 등으로 다양한 고민을 가진 재학생들을 위해 전문교육을 받은 또래상담자와 함께 힘들고 지친 마음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마음공유’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9월 14일 이후 상담일정을 상담자와 협의하면 된다. 상담은 최소 4회에서 최대 10회까지 가능하고, 1회당 35분 정도의 상담을 권장하고 있으며 1:1 채팅으로 실시된다.


본 상담의 내용은 비밀이 보장되고 장학금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다드림 포인트가 회당 5,000점씩 지급된다. 단, 최소 4회 진행 시 수령이 가능하다.


이 밖에, 학생상담센터는 전문화된 심리검사와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상담자의 지도 아래 비슷한 관심과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모여 경험과 감정을 나누는 것에 큰 기대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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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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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전시가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大賞)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다.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광역시 공공